The male friend I met after becoming a teacher
Season 5 work.

글쓰는여주
2018.12.20Views 824

대체 뭘까...


옹성훈
너 괴롭히는 애라면서...


옹성훈
그냥 가자


옹성연
아니, 뭔가 있어....


옹성훈
그냥 가자...


옹성연
우리....들어갈..래..?


옹성훈
...진짜로?

그렇게 위험한 도전을 하게 되었다

끼익 -

문 열리는 소리가 매우 불쾌했고

맞는 소리와 우는 소리는 계속해 들려왔다

좀 더 들어가니 보였다

한 여자가 은서를 패고 있는것이


손은서
" 으윽... "


손은서
" 엄마 잘못했어요... "


손나은
" 누가 니엄마야! "


손나은
" 이럴줄 알았으면 더 좋은 애로 입양할걸! "


손나은
" 아 , 너 버리고 다른애 입양할까? "


손은서
" 아...안돼요... "


옹성연
" 쟤 왜저러는 거야.... "

뭔가 비밀이 있는데 ..


글쓰는 여주 ( 쏘
음...비밀은 다음편에 나올꺼구요!!


글쓰는 여주 ( 쏘
제목 정답은 작가의 취미는 고구마넣기 랍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