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eting of a bully and a stubborn man
Lee Ji-hoon appeared as if he were riding a white horse.

캐아라는아이
2018.06.15Views 322

여자아이들
여주야~ 잠깐 옥상에서 볼까?


이지훈
(옥상?...뭐지...따라가 봐야겠다)

잠시후 쉬는 시간...

여자아이들
여주야 빨리와~

신여주
으...응

여자아이들
야 신여주 너 왜 우리지훈이 한테 왜 꼬리쳐?

신여주
아니...그게...꼬리친게 아니라...ㅠ

여자아이들
구라까지마!새끼야

여자애들은 여주에게 모래를 뿌리고 돌을 던지기 시작한다

그시각 지훈이는...


이지훈
뭐지 왜 신여주만...바닥에! 지금 나때매 신여주가 당하고 있는거야?


이지훈
야! 니들 신여주 그만 괴롭혀라...한번만더 신여주 몸에 손대면 니들 쳐 맞을줄 알아!

여자아이들
지후나~왜 그래 이런 년이랑 놀지말구 우리랑 놀자~


이지훈
니들이 수작부리는거 더는 못참겠다...신여주 일어나

신여주
아니야...그냥가...지훈아


이지훈
지금 니몸에든 피멍 안보여?!빨리 일어서!

여자아이들
아씨 뭐냐 ...그냥 가자


이지훈
신여주 괜찮냐?

신여주
응...


이지훈
너한번만 더 당해봐...내가 가만안둬

신여주
니가 뭔 상관이야...


이지훈
그야...나는 니...남친...아니 친구니까!

신여주
이왕 이렇게 된거 우리 친하게 지내자!


이지훈
그래라 어디서 맞고다니기만 해봐 아주그냥!

신여주
아주그냥 뭐?


이지훈
뽀뽀해버릴꺼야ㅋ

신여주
아진짜ㅋ~


이지훈
종치겠다 들어가자

신여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