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n siblings are going through a lot of ups and downs~~
I'm weird......please help me.......

MerryHappy
2018.04.27Views 265

제가 얼마 전까지는 정말로 괜찮았는데, 갑자기 꿈에서 가족들이 한명씩 죽고 .... 또 꿈에서는 윤기가 계속 저보며 울면서 우리 남매 라면서 계속 그래요......그리고 제가 습관이 있는데요.

정말로 힘들때 제가 커터칼이나 가위로 손목을 긋는 버릇이 있어요..... 제가 우을증도 있고,밤에 잠도 잘 못자고, 불안하면 손을 가만히 뭤둬요...... 심리상담이라도 받아야 할까요?......저는 지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거있는걸까요?.....

저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해피분들......

오늘은 일부러 사진 안넣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