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rson I bullied became stronger than me (Season 2)
Sunyoung has short-term memory loss....


"우으으..."

"순영아 술을 뭐이리 많이 마셨어...오늘 계약 취소해야될 회사랑 저녁밥먹고 취소하고 온다며.."

"으윽..내가 언제..."

"아이고..정신 없나보다 들어가자"

오늘 순영이는 이번에 계약했던 회사랑 또 계약을 취소하게됐다 그래서 그회사와 저녁밥을 먹으며 계약을 취소하고 오겠다고 했다

하지만 순영이는 예상외로 술을 많이 먹고왔고 나는 당황하며 순영이를 침대에 눕히고 같이 잠에 들었다

(다음날)

"우으으...으악!!!!!!!"

아침부터 소리 지르는 순영이에 일어나보니 당황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있었다

"ㄷ...당신 뭐야!!! 여긴 어디야!!!"

"뭔소리야 권순영 내가 너 와이프잖아 왜이래...."

"너가 내 마누ㄹ...그니까 아내라고?"

"어.."

"●●..니가 왜 내 아내야!!!!!"

순영이가 이상하다 나를 기억못하는 척이 아니고 진짜 모르는 표정으로 날 쳐다 보는순영이다

"..나 기억 왜 못해...?"

"내가 왜 기억해야되는데 됐고 나 갈꺼야"

"..순영아..!!!"

"내이름은 어떻게 알아 나 갈꺼니까 따라나오지ㅁ.."

"우리 병원가자"

"ㅇ..야야!!!!!!"

나는 순영이를 데리고 무작정 병원으로 갔고 의사는 몇번을 진료를 하더니 나를 따로 불렀다

"저 환자분 입안에 그니까 이빨 사이에 껴있던게 바로 아믈로존 헤프턴 이라는 약인데 이게 굉장히 위험한 약이예요" (아믈로존 헤프턴이라는 약은 없어요...제가 지어낸거에여..)

"뭐 때문에 위험하죠..?"

"이 약은 먹고난후 빠르면 하루 좀 길면 2틀안에 기억을 사라지게 해요 이름 나이 빼곤 전부"

"...뭐라구요?"

"환자분이 기억을 못하게 되면 안되잖아요.."

"네...."

"환자분에게 추억을 떠올릴수있는 물건 행동 장소를 꾸준히 말하고 보여주고 데려가주고 하세요"

"네.."

"환자분이 노력 더더욱 많이 하시겠네요 아내분이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

"..그렇지도 않아요"

"....."

"난 정말 한사람의 꿈을 망쳐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