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rson I bullied became stronger than me (Season 2)

Sunyoung was stabbed with a knife....

오늘은 순영이가 Y그룹 계약을 끊으러 가는날이다 Y그룹이랑 계약을 맺으니까 순영이네 회사 주식이 급격히 줄어들었다고해서

어쩔수없이 계약을 끊으러 간단다 그치만..오늘 나에게 문자가 하나 날라왔고 그문자는...

(손여림)- 권순영 대표 와이프죠? 나 Y그룹 외동딸이예요 아,나 모르려나? 나는 오늘 권순영 대표를 죽일꺼예요 그러니까 계약끊으러 나가는 권순영 대표 말려요 능력껏 진짜 죽여버릴꺼니까 그리고 권순영 대표안테 아 문자 보여주는 순간 당신 아들도 죽어

나는 손이 떨려왔고 순영이에게 보여주려고 할때 손이 멈칫했다

"뭐야 왜?"

"...응? 아니...그냥 오늘 계약 끊으러 가지않으면 안되나 해서.."

"안되는거 알잖아 왜그래?"

"응? 아니야..."

"너 오늘수상해..뭔지 말해"

"응? 아니야..그냥..가지말아주면 안되..?"

"여주야 계약 잘 끊고 올께 밥 먼저 먹고있지마 오늘 외식하자 아성이랑"

"...응.."

"그래 그럼 이따가 전화할께"

"응..."

나는 순영이를 말릴수없었다 그리곤 벌써 저녁 9시가 되었다 아직까지 전화가 안왔고 잠시뒤 순영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여..여보세요...!!?"

"거기 권순영 환자분 보호자 되세요?"

"...ㅎ..환자라니요..누가 환자야!!!!!!"

"아내 분이신거같은데...환자분이 복부에 칼이 찔려 입원중이세요 여기로 오셔야할껏같은데 여기는 루원대학병ㅇ...."

나는 전화를 바로 끊고 소리지른 나때문에 울먹거리는 아성이를 지훈씨집에 급히 맡겨놓곤 겉옷을 입고 병원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병원로비에서 중환자실로 올라간후 거기 간호사들에게 물어봤다

"저..흐읍..저기 권순영 환자 병실이 어디죠...?"

"어...1008호에 계시네요!!"

"ㄴ..네 감사합니다"

난 눈물을 흘리며 병실에 가니 손여림이라는 여자가 누워있는 순영이를 보며 웃고있었다

나는 그대로 정신줄을 놔버렸고 손여림이란 사람을 벽에 밀치고 팔로 그여자의 목을 눌렀다

"●●넌 오늘 나한테 뒤졌어 죽여버릴꺼야 손여림!!!!!!!!!!!!"

"컥..흐억..ㄴ..놔"

"놓..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 미쳤어? 내가 이대로 죽어서 하늘에서 염라대왕을 보는 한이있어도 니 모가지에서 팔 안 놓을꺼야"

"끄윽.."

나는 그대로 팔에힘을 풀고 손여림 머리채를 잡곤 병실에있는 큰 창문에있는 문을 열곤 손여림의 머리를 들이밀었다

"꺅!!!!!!! 너 미쳤어!!!!!!? 이거 안놔!!!!!? 내가 누군지 알아!!!!!?"

"어 잘알아 Y그룹 외동딸 나이는 24살 러원 명문고에서 유명한 꼴통이였고 살인 전과 11범 그때마다 돈으로 형사들 꼬드기고 그치?"

"...!!!!"

"근데 나같은 독한● 처음보지? 근데 난 말이야 중학교 고등학교때 일진하면서 너같은 쓰레기들 수도 없이 봤는데 말이야 난 돈으로 해결하려는 것들이 제일 싫어"

"..."

"왜냐고? 내가 남모르게 죽여버릴까봐"

"......."

"너 이번일 너가 자수해 만약 너가 미국으로 튄다 지명수배 내리게 할꺼고 출국 금지 시킬꺼야 너 어느 나라 땅을 거치든 그 나라 사람들이 널 살인자라고 수군덕 대는 느낌 내가 받게 해줄께"

"..."

"너 나 잘못 건들였어 난 말이야 내꺼 건드는거 특히 내 가족들 건드는거 제일 싫어해 여기서 내가 널 놔줄꺼야 너는 그러면 뭘해야되?"

"...자...자수..요.."

"그치? 경찰서 가서 자수하고 돈으로 해결하면 너 그 잘난 얼굴 다 알아보게 될수있는거 알지? 자 이제 창문에서 얼굴 빼줄꺼야 넌 그러면 바로 이병원 옆에있는 경찰서로 뛰어가서 자수하고 죄갚 받아"

"...ㄴ..네"

"이런 사람 없었지? 나같은 독한 사람 별로 못봤지ㅋㅋ?"

"네..."

"그래..앞으로 나 한번만 더보면 뭘 의미 하는지 알려줄께"

"네.."

"에이 아니다~그냥 만나면 안좋은것만 알아둬 머리 빼줄께 그러면 뭘해야되?"

"경찰서 가서 자수해야되요.."

"잘아네 자 그러면 렛츠고~"

나는 손여림의 머리를 놔줬고 그길로 손여림은 죽을듯이 뛰어갔다

"하..순영아.."

난 손여림이 가고 난후 뒤에 아직도 누워있는 순영이를 보니 찢어질듯 아파왔다

털썩 의자에 앉아 순영이의 머리를 쓸어넘기니까 갑자기 순영이가 예전에 한말이 기억났다

난 죽어도 널 사랑해 여주야..이 한마디였는데...왜 이말이 이때 생각이 나는거지..순영이 죽지 않을껀데 오래 내곁에 그리고 아성이곁에 있으면서 웃어줄껀데..

"왜...이말이 생각나는건데..왜 죽어서도 나 사랑한다고 했어...왜..나 아프게해..왜...미안하게 만들어...왜..;

"뭐가 미안한데"

순영이 손을 잡고 울고있으니 갑자기 순영이의 손이 내손에서 스르륵 빠지면서 내눈물을 닦아주곤 순영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순영아..."

"뭐가 미안해...응?"

"..ㅅ..순...흡..순영아 나 너 죽는줄알고..막 마음에 준비도 못했는데..이제 너안테 잘해줄수있게 됐는데..너 못볼까봐 무서웠어.."

"푸흐...그랬어..? 아니야..나 괜찮아.."

"..언제 찔린거야..."

"아까 계약을 끊고 약속장소에서 나왔는데 모자 눌러쓴 여자가 나안테 오더니 갑자기 칼로 내 복부를 찔렀어"

"..미안해..사실 오늘 문자가 하나왔었어 너 죽일꺼라는...문자였는데 너한테 보여주면 바로 죽인다는 말에 무서워서 말을 못했어"

"그래도 아까 손여림 죽일꺼같이 무섭긴 하더라 창문으로 머리도 내밀고 팔로 목도 누르고"

"너 그거 봤어..!?"

"너가 소리 지를 때부터 일어났었어"

"뭐야..다 보고있었네"

"아픈데 시끄러우니까 잠이안오더라고"

"에이..씨.."

"욕하겠다 그러다가?"

"아니거든..빨리 낳기나해"

"그래야겠네"

순영이는 갑자기 내 뒷목을 잡곤 자신의 입술이랑 내 입술을 맞대었고 그대로 뽀뽀도 아닌 키스를 하게됐다...

작가 유랭-허허허 월래는 내일 제가 연재를 하려했지만 댓글을 너무 이쁘게 써주시고 수위를 원하시는 귀요미 분들이 있으셔서 아슬아슬한 스킨쉽을 넣어봤습니당!! 헤헤 어떠셨나요? 만족하셨으면 좋겠슙미다..ㅠㅠㅠ 그럼 작가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