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rson I bullied became stronger than me (Season 2)
To the hospital for Soonyoung's burn treatment!!


"가자 순영아 응?"

"싫어..여보야..내가 화상치료 저번에 여보 믿고 갔다가 진짜 너무 아파서 다신가기 싫다니까..?"

"..에이 군대도 갔다 왔으면서..!!"

"차라리 화생방을 하지 화생방을"

"너 화생방훈련끝나고 나한테 울면서 전화했었잖아;;;;;; 서울로 군대 탈출해서 갈꺼라고 난리 떨었으면서"

"..여보야..."

"가자 응? 내가 그러면 오늘 뽀뽀 많이 많이 해줄께!!"

"내 코트가 어딨더라"

오늘은 바로 순영이가 나때문에 화상입은 순영이의 등을 치료하러 가는 날이다

오늘도...고집 장난아니다..죽겠네 그냥..!!!

순영이가 계속 않간다고 하자 나는 고민을 하다가 좋은 생각이 나며

씨익..웃곤 순영이에게 오늘 뽀뽀를 많이 해주겠다고 하자 벌떡 일어나 옷을 찾으러가는 순영이였다

"푸흐.."

"자아- 가자!!"

"엉"

나와 순영이는 서로 손을 마주잡고 웃으며 차를 타러갔고

차에타려니 차에있는 의자 시트에 등이 쓸렸는지 얼굴을 찡그리는 순영이에 순영이의 뒷목을 잡아주며

조심히 앉혀주었다

"이제 출발~!!"

"응!!!"

나와 순영이는 병원으로가서 대기를 하고있으니 나의 손을 잡으며 덜덜 떠는 순영이에 순영이의 손을 잡아주며 웃어주자

나를 보며 살짝웃는 순영이였다

"권순영 환자분~!! 치료실로 들어오세요!!"

"네.."

나는 순영이와 치료실로 들어가서 순영이의 치료할때 계속 손을 잡아줬다

10분이란 지옥의 시간이 끝나곤 울상으로 나를 안아오는 순영이에 뿌듯하게 웃어주며 넓은 등을 토닥여주니 그것마저 좋은지 실실웃어보이는 순영이였다

"그만"

갑자기 나를 굳어진 얼굴로 보더니 나를 공주안기로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ㅁ..뭐하는거야...!!!!!!"

"오늘 뽀뽀 많이 해준다며 필요없으니까 내가 하고싶은거 하자"

"하고싶은게.......뭔데..?"

"우리가 아성이 낳을때 했던거 라고하면 알려나?"

"..ㅇ...야..!!!"

"집까지는 15분 남았어 15분은 쉬어 집가면 쉴틈없어"

"....."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