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son for living with suffering
Consultation 2

버디아미잡덕
2018.12.14Views 54

아니 잡떠기 여러분

제가 저번에 나왔던 그 남자애한테

무슨 대리고백 하는 앱같은걸로

"니가 알지모르겠지만 니가 너무 좋아"

요거 보내게 하고

실수인척 모르는 척 했드니

웃대요?

ㅋㅋㅋㅋ라니 이자슥아!!!!

제가 맘잡고 눈치없다 했드니

또웃어요!

ㅋ이랍니다

이 눈치없는 자식을 어뜩할까요...

나 너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