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l has changed!!!?

Soul change~change

"엄마~!! 나 오늘 동아리 엠티 가는거 알지!!!?"

"알긋다 안카나!!! 빠딱 댕겨온나!!"

"알겠어 그럼 나 갔다올께!!!"

"오냐"

집밖으로 나와 신호등을 건너려던순간

끼익-

쾅-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여러 목소리들...

'여기 119좀 불러줘요!!!!!!! 사람이 차에 치였어요!!!!!'

``젊은 아가씨가 안됐네..``

``우짜노..쯧쯧.....``

나는 어렵게 말을했다...

"살...려...주..세..ㅇ..."

그렇게 내 정신을 잃고 말았다...

3일후

진한 알코올향이 코끝을 스치자 불쾌함에 인상을 찌뿌리며 일어나니 내앞에있는 간호사와 눈이 마주치자 간호사는 놀라며 헐레벌떡 소리지르며 달려갔다

"ㅅ..선생님!! 한유림환자 깨어났습니다!!!!"

한유림...? 설마 내가..? 에이...

나는 의아해하며 전신거울에 선 순간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내가 왜...다른여자의 모습을 하고있는거야...?

(작가의말)- 안녕하세요!! 히랭입니다 여러분 혹시 유랭작가 아시나요....? 그게 접니다 하하...이건 제 테블릿이고 유랭은 제 핸드폰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글 많이 봐주시고 오늘 하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