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If only I could turn back time...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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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4반의 이야기


요즘은 놀랄만큼 평화롭다


엄지
이래서...이랬다니까!!


솔라
뭐야 그겤ㅋㅋㅋ


은하
문별이 죽는다!ㅋㅋㅋ


문별
으헠ㅋㅋㅋㅋㅋㅋ


엄지
야 아무리 그래도 죽는다는 표현은 아니지(정색)


문별
난 괜찮은데...

......
갑분싸(어색)

이 정색만 빼고 말이지!


솔라
우,우리 있다가 끝나고 놀자!


은하
조,좋아!나는 시간돼


문별
나,나두!


엄지
난 안되든데..

아

망했다


엄지
나중에 놀면 안돼?


은하
내가 시간이 안 맞아..

아이구..사고났구만


엄지
그럼 다음에 놀아


솔라
아니 나는 놀고 싶어


엄지
그럼 내가 너무 소외감이 들잖아


문별
그런데 학기초에 너희들 나 빼고 놀았잖아.

그때.

난 엄청 속상해서 화장실에 몰래가서

울었는데....


엄지
아 그래?


솔라
그럼 노는 거다


은하
응!

......
놀러가는길


솔라
엄지는 좋은데 정색을 줄였으면좋겠어

평화롭기는 무슨

전쟁이다


moon작가
죄송합니다


moon작가
이작가가 글을 두번날려서


moon작가
짜증나서 일주일을 날렸어요


moon작가
죽을죄를 졌습니다


솔라
잘알고 있군


moon작가
네???


문별
니가 죽을죄를 졌다며


moon작가
네???


엄지
니입으로 말했잖아


moon작가
네???


은하
난 모른다


moon작가
으헉


moon작가
아닙니다 살려주세요


moon작가
다시는 안올리지 않도록


moon작가
연재 날짜를 정하려고 해요(갑자기?)


moon작가
딱이날만 올리겠다!!!


moon작가
가아닌 이날만큼은 꼭 올리겠다!!에요

아마 화,토가 될거에요.그럼 늦은 메리크리스마스!


엄마
자까는 솔로 크리스마스였어요(소곤)


moon작가
아니..맞구나ㅠ


moon작가
그리고 이야기를 매번 읽어주시는 분들



moon작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