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the bullied "Park Yeo-ju"
Episode 1


일진
"야 박여주 빨리 나와"

오늘도 날 부르는 저 일진년....정말 지겨워....

하지만 말을 안들으면 더 심하게 때리기에 난 어쩔수 없이 가야 돼.....

터벅터벅))

일진
"오늘도 나 겁나 빡쳤는데 좀 맞자ㅋ"

'무슨 쟤는 맨날 빡쳤데'이렇게말하고싶은데

내가 이말을 하면 난 더 심하게 맞아 그리고 맞아도 반친구들은 구경만하고 있어

내가 무슨 맞는 기계라 생각하나?

나도 지들이랑 똑같은 인간인데.....왜 나만 맞냐고....

그렇게 난 쉬는시간이 끝날때까지 맞았어 온몸엔 상처투성이가 됐지

하지만 선생님들은 신경을 안쓰더라ㅋ

그렇게 난 오늘도 맞으면서 학교가 끝났어 그리고 난 집에 도착했지

띠리릭))

끼익)

쾅!!


박지민
"왔냐?"


박여주
"응 왔음"

저사람은 내 오빠 박지민

그리고 나랑 다른 학교지

내가 왕따인걸 몰라

난 그렇게 대답을하곤 바로 내 방에들어가 상처를 치료하고 핸드폰을 켜

그거알아?난 이름좀 날리는 작가야

나는 댓글들로 오늘 있었던일들에 대해 위로받는 느낌이야

그렇게 난 오늘도 작을 쓰고 출판을 하고 달리는 댓글들에 답글을 쓴뒤 핸드폰을 꺼서 주방으로 갔어

지글지글))

난 그렇게 부엌으로 왔고 엄마가 요리를 하고있었지


박여주
"엄마!!뭐 만들엉?"

지민,여주 엄마
"엄마?우리 여주좋아하는 계란말이 하고있었지ㅎㅎ"


박여주
"왕 맛있겠당!!!"

지민,여주 엄마
"그래ㅎㅎ여주야 요즘 학교는 어떻니?"

엄마는 내가 왕따인걸 알고있다......그래서 날 잘챙겨주지ㅎㅎ.....우리 가족이 있어서 다행히다.....


박여주
"웅 그래두 버틸만해ㅎㅎ"

지민,여주 엄마
"그래ㅎㅎ우리 딸 착하내ㅎㅎ"


박여주
"ㅎ-"


박지민
"오 엄마 맛있는냄새!!"

지민,여주 엄마
"그래 얼른먹어"

지민,여주
잘먹겠습니다!!


박여주
"엄마 완존 맛있엉"

지민,여주 엄마
"ㅎㅎ잘먹네~"

그렇게 몇분 동안 맛있게 먹었다


박지민
"흐어...배불러어-"


박여주
"그렇게 적당히 먹지"


박지민
"맛있는걸 어쯔라구"


박여주
"ㅋㅋㅋㅋ나 방들어간다"


박지민
"ㅇㅇ 들어가셈"

쾅!))


박여주
"이제.....자야지...."

여주는 또 내일이 걱정됐다

또 맞을까봐 두려웠다

차라리 오늘 지금 이시간이 계속됐으면 이라는 생각이드는 여주다

그렇게 여주는 잠에들고 방은 고요함으로 물들었다


망개자까
꺄핫 열분ㅠㅠ


망개자까
옛찌님이이이ㅠㅠ 저의 작 ......흑 .....표지.....흑....만들어주셔써요오ㅠㅠ



망개자까
넘흐 예뻐서 진짜 울었자나여ㅠㅠ


망개자까
"옛찌님 표지넘 감사드려용ㅠㅠ


망개자까
어쨋둔 이만 자까눈 갈께용ㅎㅎ☆


박지민
"댓2개이상시 연재"


김태형
"이쁘나 가는길에 댓글쓰고 가줭"


망개자까
"손팅손팅!!☆"

글자수"1094"자 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