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the bullied "Park Yeo-ju"
Episode 14


일진
"와~얘들아 오랜만ㅋ"


박여주
"!!!"

어떻게......쟤가....여기에...

오빠...어디간거야...오빠....지민오빠....

나 좀 도와줘...도와주란말야....

일진
"오~박여주도 있었네?ㅋ"


박여주
"다가오지마!!"

몸이...심하게 떨려온다....

지난 날의 기억이....되살아난다....

두렵다....

정말....어딨는거야....오빠....

오빠......나....여깄어....구해줘...


박여주
"어딨어.....오ㅃ..."

((퍼벅!!

일진
"어딜 말할려고~ㅋ 넌 아무말도 하지마~"

아....아...오빠....어...떻게....오빠ㅏ....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힘들다....이렇게 또다시...맞는다는 생각에....

그리고...두렵다...태형이마저...날...떠날까....봐...

하하....이게...내 운명...인가....

'운명'

사람들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지는 '운명'

나는...행복할 수 없는게....나의 '운명'인건가?

행복하면....불행이찾아오는....'운명'

신은 왜 내게 이런...'운명'을 선물해줬을까....

신이...참...밉다...

이런 운명을 선물해준 신이....참....밉...다...


박여주
"흐으으....흡...하아..."

일진
"ㅋㅋㅋㅋ"

여주 싫어하는 얘들
"ㅋㅋㅋㅋㅋ"

모두가 웃었다 여주빼고.....

여주는 비참하게 골목에 쓰러진체 맞고만 있었다

오로지 지민과태형이오길 기다리면서

그렇게 여주는 1시간을 맞았고

맞으면서 들리는 목소리


박지민
"박여주!!박여주어딨어!!"

지민의 목소리....


망개자까
"안녕하세요 독자분들!"


망개자까
"자까가 요즘 행복해여!왜냐구여?"


망개자까
"구독자가 20명이 돼버려써여♡ㅇ♡"


망개자까
"그래서 자까가 이벤트를 해볼려구요!"

((사실 이벤트해보고 시퍼써여ㅎㅎ


망개자까
"열분들이 원하는 이벤트를 써주세용!아라쬬!!"


망개자까
"그럼 자까눈 이만ㅎㅎ"


박지민
"댓2개 이상시 연재"


김태형
"댓 써줄꺼지?"


배주현
"댓 마니 부탁해여ㅎㅎ"


망개자까
"그렇다구...막...댓 없으면 속상해용..."


망개자까
"8ㅇ8..."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