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the bullied "Park Yeo-ju"
Episode 17

mangae
2019.06.09Views 106


김태형
"얼마나힘들었는데!!!"


아이린
"....그게"


김태형
"뭐?"


아이린
"그게....나랑 뭔 상관인데"


아이린
"나도 어렸을때 힘들었는데...."


아이린
"박여주는 고작 김태형 너 하나로 행복해지는게..."


아이린
"얼마나....불공평했는지 알어?"


아이린
"넌!!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 지껄이지마..."


김태형
"여주는 죄가 없잖아"


아이린
"있잖아ㅋ 배주현 죽인거"


김태형
"여주가 안 그랬어"


아이린
"넌 참 바보같다"


아이린
"범인이 대놓고 제가 그랬어요~하는 거 봤니?"


아이린
"박여주도 마찬가지야 박여주도 지가 들킬까봐 아니라고 거짓말 치는거라고"


아이린
"근데 넌 그걸믿냐?"


김태형
"그래 믿어"


아이린
"....멍청한놈"


아이린
"얘들아...가자"

여주 싫어하는 얘들
"그래..."

일진
"칫 재밌었는데"


아이린
"다음에....또 페면 돼지...ㅋ"

일진
"뭐 어쩔수없지"

그렇게 이린과 여주를 싫어하는 얘들이 떠나고


박지민
"하...."


김태형
"여주...어떡해요..."


박지민
"....보건실가보자.."


김태형
"네..."


김태형
"댓 달아주세요"


박지민
"댓 부탁드립니다~"


망개자까
"댓 달아주실꺼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