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the bullied "Park Yeo-ju"
Episode 9.



박여주
"그래 뭐ㅎ 사귀자"


김태형
"우오앙 진짜?"


박여주
"엉ㅎ"


김태형
"고마워ㅠ"


박여주
"ㅎ 그럼이제...1일...인건가?"


김태형
"웅!ㅎ"


박여주
"ㅎㅋㅎㅋ그래 잘부탁해"((싱긋


김태형
"우...웅//"


박여주
"근데 신기하다ㅎ 한달 전까지만 해도 난 너 싫어했는데"


박여주
"이렇게 막 사귀고ㅎ"


김태형
"그릏게"


박여주
"ㅎ"


김태형
"근데...."


박여주
"응"


김태형
"아이린이랑....멀어지면...안돼?"


박여주
"왜?이린이는 내 소중한 친군데"


김태형
"그래도...."


박여주
"....그래도 그건 싫어"


김태형
"아라써..."((시믉


박여주
"이제 반가자"((싱긋


김태형
"웅!!"

터벅터벅))

여주와 태형이가고


아이린
"역시 김태형 들었네ㅎㅋㅎㅋ"

여주 싫어하는 얘들
"그래서~언제 괴롭힐꺼?"


아이린
"일단 믿음을 더 심어주고"

여주 싫어하는 얘들
"칫 더 빨리 괴롭히고 싶은데"


아이린
"그래도 안돼ㅎ"

여주 싫어하는 얘들
"흐잉...."

이 아이들은 몰랐겠지

누군가 듣고있단걸


박지민
"....여주 고롭히면 너희는 죽어"((중얼

그렇게 지민은 한마디만 하고 유유히 떠난다

여주 싫어하는 얘들
소름))"야...갑자기 소름돋음...."


아이린
"응 그래?그럼 누가너 죽인다는 비스무리한말 한거 겄지"

여주 싫어하는 얘들
"와우....개 무섭네"


아이린
"ㅎㅋㅎㅋ수고"

띵동댕동))

여주 싫어하는 얘들
"아 종쳤다 빨리가자;;;"


아이린
"ㅇㅇ 가자"

그렇게 이린과 여주를 싫어하는 얘들은 유유히 반으로 향했다


망개자까
"엽분들"


망개자까
"제가 막 막 아이린누님을 악역으러 쓴다고오"


망개자까
"아이린 누님을 절대로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망개자까
"저역시 오빠가 레베럽인지라 저도 레드벨벳이 싫진않고요 좋습니다"


망개자까
"예쁘시고 춤잘추시고 좋아합니다"


망개자까
"그렇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욥"


망개자까
그럼 자까는 이만


박지민
"이쁘나 가는길에 댓써줄꺼지?"


김태형
"댓2개 이상시 연재"


박여주
"웅 써주고 가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