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weet and thrilling secret love affair between an angel and a devil
Episode 4. Baby, even your smile is so pretty.

하나련
2019.12.09Views 265


n분동안 단풍길을 걷고 있는 박지민과 김여주 _


김여주
" 오빠 , 나 다리 아파 . " (( 어느새 오빠라고 부르게 됨


박지민
" 우리 아가 . 다리아프면 안되는데 .. "


박지민
" 아 !! , "


박지민
" 아가 , "



박지민
" 우리 자전거 타고 집가자 . ㅎ "

너무 웃는게 귀여운 지민오빠 ,.,...

이러면 내가 거절을 어떻게해 ...,


김여주
" 하여간 내가 오빠땜에 미쳐 ,. 진짜 . "


박지민
( - 피식


박지민
" 여주가 나땜에 미쳤어 ㅎ ? "


김여주
" 그래 !!! 진짜 내가 미쳐 ㅠㅠㅠ "



박지민
" 난 너의 모든것에 미쳤어 . 김여주 "


김여주
" 어 .. 어 ? "

꽤나 진지한 박지민의 말에 나도 갑자기 진지해졌다 .


김여주
( - 피식


박지민
" 어 .. ? 웃었네 .. 우리여주 "


김여주
" 웃었는데 뭐가 ? ..., "


박지민
" 아가 , 아가는 웃는모습도 너무 이쁘다 . "




박지민
" 누구야 . 너 힘들게 한 사람 . "



김여주
" 오빠 , 알려고 하지 마 . 제발 "



뿅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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