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weet and thrilling secret love affair between an angel and a devil
Episode 6. Suspicion of Something




김여주
" ㅇ .. 어어 ? "


박지민
" 가정폭력 당했냐고 , " (( 정색


김여주
" ㅇ .. 아니 ? "


김여주
" 가정폭력 ... 안 .. 당했 .. 는 .. 데 . "



박지민


박지민
" 야 . 너 거짓말하면 말 더듬잖아 .., "


박지민
"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지 .., 그러면 내가 "

" 이상한 짓을 안 저지르거든 . "


김여주
" 어 ,,.? 이상한짓이라니 ?? "


박지민
" 아 .., 아무것도 아니야 .. ㅎ "


김여주
" 아 .. 그 ,. 래 ? "


박지민
" 근데 , 오빠가 오늘 일 때문에 늦을것 같아 . "


박지민
" 그니까 , 오늘 우리 집 알려줄게 . 가자 "


김여주
" 으 .. 응 ... ㅎ "

뭐야 .. 오늘따라 좀 이상한데 ...

° 천국의 ○○호텔 _

여주와 지민은 천국까지 계속 걷다 드디어 n분만에 천국에 있는 지민의 집으로 도착하였다 .


박지민
" 들어가자 , 우리 "


김여주
" 으응 .., ㅎ "


박지민
" 뭐야 .. 표정이 왜그래 ,. ? "


김여주
" ㅇ .. 아냐 .. "


박지민
" 그 .. 래 ? "


박지민
" 혹시 , 무슨일 있으면 얘기해줘 . 너 걱정돼 . "


김여주
" ㅎ .., 알겠어 "



김여주
" 헙ㅂ ..., " (( 말잇못

여주와 지민이 들어간 집은 올화이트에 모든 물건 색이 다 하얀색이었다 .

악마이지만 하얀색을 가장 좋아하는 여주는 거실을 꿀이 떨어지듯 보고 있었고 ,

그런 여주를 보는 지민은 여주가 너무 예뻐서 여주를 꿀 떨어지듯이 보고있었다 .


김여주
" 오빠 , 하얀색 좋아해 ? "


박지민
" 응 , 하얀색 좋아해 . 여주도 ? "


김여주
" 응 ㅎ , "


박지민
" 근데 . 하얀색보다 . "


박지민
" 우리 여주가 더 예뻐 . ㅎ "


김여주
" ㅎㅎ ,. "

( - 쪽


박지민
" 앉아있어 . ㅎ 마실것 갖고올게 . "



김여주
" 넵 . 오빠 ❤ "


n분후 _



박지민
" 주야 . 여기 . " (( 차를 여주에게 건네주며



김여주
" .., ㅎ "


김여주
" 향기 좋다 .. ㅎ "


박지민
" 그치 ? "


박지민
" 힘들때 마시면 좋은 차랬어 . ㅎㅎ "


김여주
" 그렇구나 .., "


김여주
" 근데 왜 이렇게 졸리지 ., ? "


박지민
" 졸려 ? "


박지민
" 그럼 방에 가서 잘까 ? ... "


김여주
" 그래 .. ㅎ " (( 풀린 눈으로 지민을 쳐다보며


박지민
" 읏챠 - ) " ((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들며


박지민
" 가자 쭈공주 - ♥ "



박지민
" 잘 자 . ㅎ " (( 쪽

지민은 여주의 이마에 뽀뽀를 한 뒤 , 침실을 나갔다 .


박지민
" 미안해 ... 날 원망해줘 . "

지민은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그 방을 완전히 나왔다 .

담화예고편 - £



김여주
" 살인사건이라니요 .., ? "



박지민
" 무슨 살인사건 ,. ?? "


눈팅 작작하세요 . 기분 나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