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weet and thrilling secret love affair between an angel and a devil
Episode 9. Wrong Choice vs. Right Choice



* 밤이라고 쳐주세요 !


박지민
" 후우 ..., "

박지민은 졸린지 풀린 눈으로 집을 향했고 , 곧이어 집으로 들어왔다 .



박지민
" 여주야아 ..., "


김여주
" 왔어 ? ,,. "


박지민
" 으응 .... "


김여주
" 오빠 , 졸려 ? "


박지민
" 몰라ㅏ ... 그냥 ... 피곤해ㅐ ... "


박지민
" 여듀는 .... "


박지민
" 나 안보고 싶었어ㅓ ... ? "


김여주
" 왜 그런 말을 해 ..., "


김여주
" 울컥해지게 .... "


박지민
" 나 ... 다녀왔으니까 ... 뽀뽀해줘어 .... 그러면 ... 잘게 .. "


김여주
" 그래 -) "

( 쪽


박지민
" 헤헤 .. "


김여주
' 오빠가 이런 귀여운면도 있었다니 ... 의왼데 ? '


박지민
" 여주도 같이 자자 , 😊 "


김여주
" 난 뉴스나 보고 들어갈게 . 오빠 먼저 들어가서 자고있어 . ㅎ "


박지민
" 그래 , 빨리와야돼 , ! "


김여주
" 응응 ! "


박지민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침실로 들어갔을때 , 여주는 바로 티비를 켰다 . 그러자 나오는 뉴스기사 .


상급악마 김요한이 누군가의 의해 살해당했다 . 이 짓은

박○○씨의 범행으로 밝혀졌으며 ....


ㅁ .. 뭐 ?

설마 ... 그럼 어제 나간 이유가 ....

내 오라버니를 죽이려고 했던건가 ...,


아냐 ....

에이 ... 설마 ...

그래도 난 한번 ... 오빠를 믿어볼래 ... !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믿는것이 잘못된 선택일수도 , 또 잘된 선택일 수 있다 .

하지만 . 잘못된 선택을 했을수록 상처는 선택한 사람이 받는다 .

상처를 이겨내고싶은 마음에 제발 잘 선택했다는 마음으로 여주는 기도하는데 ...


김여주
" 괜찮겠지 .... "

" 지민오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