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am leader is your ex-boyfriend?
04-03 It's making me nervous



박지민(신입)
팀장님 안녕하세요


김태형(팀장)
...


김여주(신입)
안녕하세요

지민씨의 말을 듣고 재빠르게 엘레베이터 안을 바라보니 나와 지민씨를 번갈아 보는 김태형이 있었다

나는 얼른숙여 인사를했고 김태형은그대로 엘레베이터 밖으로 나갔다

어휴....저 네가지 없는놈은 뭐냐? 남이 인사를하면 얼굴좀 피던가 뭐 표정이 똥씹은 표정이야 뭐 아침부터 못볼꼴 봤나?

시간을 달리고 달려 점심시간이 돼었다일하면서 김태형을 몇번 마주쳐 인사를 했건만 그냥 쳐다만보고 가는

너였다 아니 너 혹시그날이니? 진짜 뭔일 있어?


김석진(대리)
여주씨 팀장님이 부르시는데요?

점심을 먹기위해 힘차게 자리에서 일어났건만 이내 그 기쁨은 소래가지않았다.

대리님께서 말하신 덕분이였다.

그래요. 그래서 나를 부른 사람이 팀장님? 김태형?

아니 이 행복한 점심시간에 그 개...ㅅ...ㅐ 아니 이분은 뵈야 됀다고요??


김여주(신입)
네..? 갑자기요?


김석진(대리)
네 팀장실로 오시래요

망했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팀장실로 향하는 나였다.

안가면 안되냐구요? 그럼 어떻게 해요 이것도 상사의 명령인데

막 나 대리로 올라가기 전에 잘리면..

팀장실로 가는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했는지 모른다.

그냥 빌고 또 빌었다 그냥 다른말 없이 두마디만 하고 끝나게 해달라고

이런저런 생각을하며 가니 벌써 팀장실 앞이였다.

제발 빨리 나오길 빌며,문을 두두리는 나였다.


김태형(팀장)
들어오세요

김태형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나는 빠르게 들어갔다.

아직할일이 많은것 같던 김태형이였고 ,내가 들어오자마자 나를 쳐다보는 김태형이였다 뭐 얼굴에 뭐뭇었어요??


김태형(팀장)
상처 다 나아 졌습니까?


김여주(신입)
네? 아...네

내말을 듣고도 나를 계속 쳐다보는 김태형이였다.

이해가 돼지 않았다. 자기가 먼저헤어지자 해놓고

왜 그렇게 쳐다보는 것이며 밴드를 받은거는 상사로써라 쳐도 괜찮은진 왜물어보는건데

이것도 상사로써 얘기하는거야??

하지만 더 이해가돼지않는거는 내 심장이었다. 항상 김태형만 보면,김태형의 목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쾅쾅 뛰기 시작했다.


김여주(신입)
아무런 이유도 없이


김태형(팀장)
그럼다른일은요 잘하고 있습니까

저번일 얘기를 하는 김태형의 얘기에 다시 생각이 났다.

당신때문에,너는 뭐라고 생각할진 몰라도 나한텐 굉장이 창피하고부끄러운 일인데

그래서 한동안 얘기를 안한 니가 고마웠는데 이렇게 갑자기 꺼내는게 있냐?


김여주(신입)
제가 알아서합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 저런 생각이 들면서 잘못이 없는 김태형 에게 날카롭게 얘기해 버렸다. 김태형의 표정이 굳어갔다.


김태형(팀장)
신경쓰이게 하잖아요


김여주(신입)
네??

놀랐다그것도 엄청 많이 점점 않좋아 지는 표정에 잘리기도 하는거냐며 덜덜 떨고 있었다.

내가 생각했다는것과 조금 많이 의아했다. 왜저런말을 하는것인지 너도나와 마음이 같은것인지물어보고싶은

마음이 넘쳤지만 곧 들려오는 너의 말덕분에나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김태형(팀장)
당신이 일을하는것도,다른 남자하고 말을하는것도전부다 신경쓰여


예울곤듀
네넨 오늘은 여기까지고여!!네 태형이의 마음을 잘 확인할수 있었어요!


예울곤듀
글구 이제 곧.....


예울곤듀
저녁머거요 하핫


예울곤듀
완결하는줄 알았쥬???(그렇다고 해여얼른)


예울곤듀
글구 왜 다른작은 안바줘요 ㅠㅠ 나 자해해... 나 내친구는 나를 너무때려요 도 그렇구 이런게 사랑인가요?? 도 그렇구...ㅠㅠ


예울곤듀
다른작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예울곤듀
언젠가는 이벤트를 들고 오겠슴돠!


김여주
내가할꺼니까 꺼져 작가새캬


예울곤듀
네....


김여주
네 여러분 속보에요 작가가 왕?병잊걸렸어요


김여주
막 명령을 시켜요


예울곤듀
닥쳐라 (자까빡침)


김여주
싫은데 에베벱(눈치없는 여주)


예울곤듀
아 시벌 빡치니까 닥치라고외


김여주
(쭈글)ㄴ...응


예울곤듀
하핫 그럼 안뇨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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