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nsfer student is my childhood friend?!

The transfer student is my childhood friend?!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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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늘은 정국이 시점으로 내용이 진행될꺼구요 과거편입니다 ! 이번편에서 묘사를 잘읽어주시기 바래요 !!♥★

난 15살...한창 공부하고 학교를 열심히 다녀야하는 나이이다 하지만 난 지금 그럴수없다 아버지는 매일 도박을 벌이시는 어머니와 싸움을 벌이고 결국 아버지는 어머니를 죽였다...그이후 나의 학교생활은 곱지만은 않았다

난 매일 일진무리들과 어울려 다니며 담배피고 술마시고 이게 내 일상이였다

어느날이였다 어떤 김아윤이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다 그아이는 나와 앉고싶다고 했고 그 선생이란 사람은 괜찮겠냐며 그 여자애에게 물었다 그여자애는 기어코 나와 앉았다 그애는 매일 나에게 말을걸며 담배는 나쁘다 술마시지마라 쫑알댔다

난 조금씩 그애에게 호감이 갔지만 나에게 어릴때의 약속이 있기때문에 계속 그애한테는 눈길조차 주지않았다

하지만 어느날 난 알게 되었다 그애의 모든짓은 가식이였다 난 들었다 우리 아버지가 그애와 한통화를 들었다 통화내용은 내가 지금 그애에게 잘넘어가고 있다며 돈은 잘준비한거 맞냐며 통화를 하고있었다

그때 난 그애와 눈이 마주쳤다 그애는 순간 깜짝 놀라더니 그대로 도망갔다 그이후 그애는 우리학교에 더이상오지 않았다 난 정말 그때 분노로 차올랐고 그 누구도 쉽게 믿지 못했다

그애 = 김아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