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nrequited love of a tsundere bully
(20) The unrequited love of a tsundere bully

린지
2018.09.07Views 716

민여주
으응..?


전정국
사귀자고 그럼 안죽겠다고

민여주
여긴 병원이니까 집가서보자/^^ㅎㅎ


전정국
(오싹)

민여주
민윤기한테 전화해 놀테니까 니가 알아서 놀다가 보내라 난 먼저 갈게


전정국
힝..나빠쏘 여듀 흥칫뿡!!

민여주
ㅆㅂ.. 꺼져 장난으로 말했는데 오빠가 애교 불러서 갈래 ㅎ..


전정국
흥!! 여두는 나빠또! 정꾸기 두고 간 여뚜는 나빠또!!

민여주
개시키... (문닫고 나감)


전정국
큼..너무 심했나..

못난이 자까
오늘시간이 없어서 재미없는 걸루 조금밖에 못가져 왔네여ㅠㅜ

못난이 자까
그롬 안뇽!!

못난이 자까
별점이랑 댓은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