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s number one boss, an ordinary high school girl
#56


여주는 다시 반으로 돌아왓다

이여주
짜증나...

그리고 뒤이어원우네 무리도 들어왓다


원우
내가 꼭 복수할거야

학교 끄읕~~

이여주
피곤해.....

이여주
누구야...안나오고....

이여주
빨리 나와 나한테 먼저 디지기 전에...

조직원들
크읔..

이여주
너혼자야...?...

조직원들
혼자겟냐(뒤에서 다른사람이 덥친다

이여주
아..ㅅㅂ....읍...

이여주
아..ㅅㅂ..머리야...

???
오 깻다

???
난 또 죽은줄 앗앗자나

이여주
니가 시킨거냐...


모모
ㅎㅎ 정확히는 다같이


모모
니가 원우손 다치게 햇잖아


모모
그거에 대한 복수


미나
그래서 우리가 어떡해 해야할지 생각도 해봣거든

이여주
이거나..풀...어...((여주는 손과 발이 묶여잇엇다

이여주
칼이 없는걸보고))야!! 내칼 어딧어!!!


모모
응??((칼을 보여주며))아아..이거?


모모
이쁘드라 디자인도 그렇고

이여주
그거 내놔 빨리


모모
시.른.데


미나
내가 그대신 다른 약 줄게

이여주
아니 필요없어 칼만 주라고 칼만!!!


미나
약을 준비하고))아아해봐 약 줄게

이여주
입을 꾹닫고잇다


모모
입열어라

이여주
으븝.읒....으....((강제로 넣으려 하저 더세기 닫는다


미나
이 년 자꾸 버티네

이여주
하아...하아......

그때 미나는 여두가 정신팔린 틈에 여주의 입으로 약을 집어넣엇다

이여주
하아..하읍...((콜록))읔..으...


미나
후...됏다


모모
그래서 언제 약 기운 오는거야?


미나
뭐 몆십분 뒤면 오지 않을까?

이여주
야....하아...하아...이거....뭔약이야...하아...


미나
벌써 올라온것같은데


미나
음;;;;...말해주기싫어


모모
아 글고 니가 보고싶어하는 원우는 더 늦게 올거야

이여주
하아...읒..으읔.으아..하..아ㅡ하으.....하아...시..발....


미나
봐바 점점 올라온다니깐


모모
최.음.제래


모모
니가 먹은약

이여주
하아...읒...이..거..약..약기운..어떡해..으읒..없애..


미나
그거 몇시간 뒤면 저절로 사라진데

그때 창고로 누군가 들어온다


모모
어 원우야 디노야


미나
여주에게))야 니가 그렇게 보고싶어하는 원우왓다

이여주
ㅈㄹ...하네..하아...으읒..으..하아...하아...

여주는 약기운 때문에 계속해소 거친 숨소리를 내고 잇다

여주는 힘들게 신음을 참고잇엇다

이여주
하아....하아......읒..개새끼....으읒..으하..


원우
뭐야 약 먹인거야?


모모
ㅇㅇ 먹인거야 아마 참고잇을걸


원우
여주의 턱을 잡아 자기 얼굴을 들이민다

이여주
찌릿))하아...하아..


디노
정말 힘들게 참는다


모모
그럼 우리는 먼저 가볼게


모모
여주야 재밋게 놀아

이여주
하아.....ㅅㅂ..칼..하읒..으...칼..주고..가아.흐으...


모모
그리고 이 칼은 언젠간 다시 돌려줄게


미나
원우 디노 재밋게 놀다 가


디노
알겟어 먼저 가


모모
바이바이


미나
내일 보자

모모와 미나가 창고를 나간다


디노
난 구경해야지

이여주
하아...내..몸에..으..손..끝하나라도..닿(?)기만..읒..해봐

이여주
ㅅㅂ . ...하아...니들..다..족.칠거야..하아..


원우
어머 그거알아?


원우
니 지금 ㅈㄴ야해


원우
손이랑 발은 묶여져 잇고 그런데 신음까지 내면


원우
당연히 남자의 본능은 깨어나지


원우
디노야 얘 옴기는것좀 도와줘

이여주
내가..당할것같냐..읒...

여주는 줄을 품과 동시에 창고를 나갈려 뛰엇다


원우
아아..지금..도망친다고

여주는 약 때문에 몸도 마음대로 돼지 않앗고 업친데 덮친 격으로 다시 잡이고 말앗다


원우
여주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야 니가 도망을 치려해??

이여주
으읔..읒..하아...하아..으읒..

이여주
ㅅ...ㅂ읒..으읒..하으...


원우
약기운이 점점 더 올라오나봐


디노
불쌍하네 하필 원우란테 걸려가지규


원우
야!!뭐라는거야!!

이여주
이거..놔!!!하아..

여주는 원우에게서 벗(?)어 나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여주의 몸은 따라주질 못하고잇다

점점 다리 힘이 풀리고 눈은 시야가 점점 흐려져 간다


원우
에이 벌은 받아야지


원우
야 벌이 잇으니까 창고로 데려왓는데 더기서 또 도망치려하면 더 심한 벌을 받아야지

이여주
싫...어..하아..읒..하읒..


원우
뭐?

이여주
싫....다고..하아..


원우
니가 벌받을짓을 안하면 돼잖아

이여주
니..하읒..가..먼저....시...하아..시비..걸엇잖ㅇ!!!!!

이여주
으븝.....

그 뒤는 다음에 나중에 다시 봐요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