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illingly, dangerously complete

Episode 4: Injury

4화 : 부상

깜박 - 치지직 _ !

_ 사람이 드나들지 않을 것만 같은 이 지하철 역, 들어갔을 때는 깜박 거리며 스파크가 튀어 치지직 거리는 지하철 역이였다.

_ 깜박거리는 전등 사이로 귀산들의 형태가 끔직허게 보였고, 곧이어 끼에엑 거리는 소리와 함께 귀신들이 우리를 처다봤고 금세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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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다들 다치지 말고, 조심해...! "

쿵 _ !!!

콰앙 _ !!

_ 전투가 시작되었다, 사방은 귀신들의 피... 즉, 고스트 헌터즈들에게만 보이는 피들로 장식되었고 곧이어 우리들의 몸은 땀으로 젖어갔다.

' 꺄악!!! '

쿠웅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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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시×, 은해연 정신 안 차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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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강여주, 앞에! "

쿠웅 _ !

타앗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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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연

" 흐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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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 ㅇ,은해연...! 저 미친새×가!!! "

_ 전투 중 해연이 다치고 다친 해연에게 여주는 화난듯이 정신 안 차리냐는 말을 장난삼아 뱉었고, 곧 이어 해연은 여주에게 앞을 보라며 신호를 보냈지만 이미 늦은지 한참.

_ 여주는 맞는걸 최소화하기 위해 방어를 했지만 공격을 맞은 건 여주가 아닌 해연... 그 순간, 아픈 다리임에도 불구하고 여주를 감싼 해연이 복부에 중상을 입어버렸다.

쿠웅 - 콰앙 - 콰가강 _ !!!

_ 여주의 공격으로 인해 순식간에 앞에 있던 적들이 한번에 죽었고, 여주의 눈에서는 무지개 불빛이 뿜어졌다. 그리고 해연을 든 여주가 즉시 태형에게 신호를 주고는 체육관까지 뛰어갔다.

•••

살포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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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제발, 살아 숨 좀 쉬어봐!!!! "

_ 여주는 해연을 응급배드에 살포시 놓더니, 어느새 수술복으로 갈아입었다, 체육관으로 들어오면 미로같은 공간을 탈출해 들어와 다른 방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곳이 이 곳이다.

_ 그녀는 태형이 오기도 전에 도착해 수술가운을 입고 해연의 복부에서 나오는 피를 지혈하고 꿰메기 시작했다.

_ 해연의 복부를 꿰메고 다리를 차료할 쯤 태형이 들어왔고, 들어오든 말든 상관없는 여주는 계속 치료를 이어나갔다.

터벅터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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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강여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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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

" 미친×끼야! 다가오지마, 오염되잖아!!!! "

_ 어느때보다 민감해져보이는 여주에게 한방 먹은 태형을 한걸음 뒤로 가, 여주를 지켜보았다. 한껏 예민해진 여주는 다시 해연을 치료했고, 곧이어 치료가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