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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호다
2019.01.03Views 36


전정국
"고백하려고.."

나여주
"누구한테??"


전정국
"아니지이 지금 말하면 재미없어.."


전정국
(잔다)

나여주
"하.."


전정국
"사실 나.."


전정국
"너 좋아하는데에.."

이 말을 끝으로 전정국은 잠들어 버린다.

나여주
"야!"

나여주
"야?"

나여주
"하.."

나여주
"왜 지금말하냐.."

나여주
"괜히 설레게.."

나여주
(귓속말로 정국의 귀에 속삭인다)

나여주
"내가 더 많이 좋아해,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