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dere CEO Min

3-/The heroine's thoughts (all from the heroine's perspective)

이것은 모두 말이 아닌 여주의 3화에 대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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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우와~!엄청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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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음..면접실이 여긴가?

여주가 드러간곳은 면접실이 아니라 사장실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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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잉?사람이 1명 뿐이네?

여주는 속으로 매우 당황해 했다.

더 당황했던건 그가 여기는 사장실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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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우아악 내가 햇갈려도면접실이랑 사장실을 햇갈리냐!!쿠아악!!. 인사 똑바로 하고 나가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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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니 근데 붙어도 나 회사에서 왕따 되는거 아니야!? 힝..

여주가 90도로 인사를 하고 나가려고하자 그가 여주의 손목을 잡았다. "민윤기.내이름 이회사 사장"그가 말했다.하지만 여주는 더 당황할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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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예?? 아니 잠시만. 뭐!?사장?사장이면..이회사 주인 같은 존재 아니야?,

"이회사 면접 붙었다고요.잘해봅시다 이여주씨."라고 민윤기.즉 민사장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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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네? 뭐지? 잠깐. 내이름을 어떡게 알아? 뭐야뭐야 이거아주 스토커아니야!?그리고 나 여기 합격이야? 잉?아악 몰라 때가 되면 알겠지.

여주는 모든것이 궁금했지만 다 말할수 없었기에 가만히 사장실을 나와서 집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