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dere CEO Min
The heroine went to a club (2)



민윤기
하아..여주야


이여주
으응..??


민윤기
여기 어디야.


이여주
클럽..


민윤기
알면서 왔어?


이여주
그게에..애들이 가자고해서..


민윤기
여주야,나는 딴남자가 너 보는거 싫어.근데 여주가 그런옷을 입고 있으면,


민윤기
확


민윤기
...

여주시점
ㅎ,확 뭐..


이여주
ㅇ,어..?

여주시점
아아 잠깐잠깐,구러면 윤기눈 여기에 왜있는거야??


이여주
저어 윤기야아..


민윤기
왜


이여주
그러면 너는 여기 왜있어??


민윤기
ㅇ,어?


이여주
뭐야 윤기도 클럽에 놀려고온거야?ㅡ3ㅡ


민윤기
아 ㄱ,그게아니라 나도 애들ㅇ..


이여주
그게아님 뭔데!


이여주
흥흥 나 삐졌어!

여주시점
역시 이방법밖에 없는건가..

여주시점
나는 윤기에게 혼나지 않으려고 서둘러 삐진척을했다.


민윤기
삐졌어,,?

여주시점
나는 입술룰 삐쭉거리고 있자 윤기는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무엇을 꺼내더니 나의 입속으로 넣었다.

여주시점
그것은 사탕이였고 입안에퍼지는 달달함에 기분이 좋아졌다.


민윤기
나가자.

여주시점
윤기는 나의손목을 아프지않게 잡고는 클럽밖으로 나왔다.

여주시점
우리는 클럽을 나와서 윤기가 가지고 온 차를타고 윤기네 집에 왔다


민윤기
일단은 내가 고1때 입었던 제일 작은옷인데 이거 입어

여주시점
윤기는 자신의 방에 들어가 옷장을 몇번 뒤지더니 하얀 와이셔스?를 나에게 줬다.


민윤기
음..바지는 이거입구

여주시점
나는 윤기가 빌려준 옷을들고 화장실로 쏙 들어갔다.

-몇분뒤-

여주시점
거울에비치는 나의 모습을 봤는데 나의 모습은 아주 가관이였다.

여주시점
윤기한테있는 옷중에 제일 작은거라지만 나에게는 너무나도 컸다.

여주시점
와이셔스가 허벅지를 거의 다 덥었고 바지는 끌릴정도로 길었다.

여주시점
거기에 살짝 번진 화장까지.


이여주
에후..

여주시점
나는 한숨을 한번 쉬고눈 소매를 걷어올려 물을틀고는 화장울 지우기 시작했다

여주시점
가벼워진얼굴에 스킨,로션을 바르고 유나가 알려준 기초화장만을 했다


이여주
이제야 사람된것같네!ㅎㅎ

여주시점
나는 화장실문을열고 윤기한테 갔다.


이여주
윤기야!


민윤기
ㅇ,옷 너무 큰거 아니야?


이여주
괜찮어!


이여주
민뉸기 똑바로 대답허쉐요


민윤기
넵


이여주
클럽 왜갔어


민윤기
그으..


민윤기
라면먹을래?


이여주
딴데로 돌리지말구..왜 갔어!


민윤기
치킨먹자.


이여주
옼히

꽤나 단순한 여주이다.

굥굥이들 안뇽!

진~~짜 진짜진짜 늦었죠..


저도 알아요..((털석


굥굥이들:이런ㅆ..

미안해여ㅠㅜ

그리고 할 말 있어요


조금 오래되긴했는데 연재가늦어지니 이걸 말하는것도 늦어졌는데요ㅠ

여주가 트와이스에 사나님인게 불만인분같은데요

여주인공을 사나가아닌,다른사람으로하거나 사진을 없애면 그동안있돈 수토리에 지장이 갈수있고 제가 생각했던스토리에도 불편울줄수 있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