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dere is hard (Min Yoongi)
08. What's next after Samgwija?



민윤기
"ㅅㅂ..내가 다리가 얇긴한데"


민윤기
"너네같은 쓰레기 놈들한테 한대 맞고 쓰러질정도는 아니야"

퍽-

"하 씨.."

옆반남자일진은 기절했고 윤기는 여주쪽으로 갔다.(그리고 옆남남자일진은 짧고 화려한삶을 마감했...)


박여주
"그만..해"

일진1
"내가 바보냐 그만한다고 그만하게 ㅋ"


민윤기
"너네 나와라"

일진2
"ㅇ..윤기..? ㅅㅂ 옆반얘 어딨어"

일진1
"멍청한 ㅅㄲ 기절함 ㅅㅂ"


민윤기
"너네도 저렇게 만들기전에 꺼지라고"

일진1
"ㅅㅂ 가자"

일진2
"다음에 보자?"


박여주
"...!"


민윤기
"ㅁ..뭐..!"


박여주
"이건 좀아닌것같은데에 .."

윤기는 여주를 안고있었다.


민윤기
"...안으면 안돼?"


박여주
"아니 괜찮아 안아줘"


민윤기
"사귈래..?"


박여주
"응..??"


민윤기
"사귀자고..// 싫어..?"


박여주
"아니, 좋아♥ (쪽)"


박여주
"근데 우리 보건실좀들리자"


민윤기
"왜? 다쳤어??"


박여주
"아니, 나말고..너"


민윤기
"난 괜찮은데..."


박여주
"이미 도착했음!! 쌤안계시니까 내가 해줄게 괜찮지?"


민윤기
"괜찮아"


박여주
"옷좀 들어봐"


민윤기
(들춤)


박여주
"/////쿨럭쿨럭"


민윤기
"??? 어디 아파?"


박여주
"아니아니 배는 안아픈것같으니까 내려"


민윤기
"(끄덕)"


박여주
"어깨 보여줘봐"


민윤기
"여기"

어깨의 상처는 치료가 늦어서 조금더 심해졌다.


박여주
"안 아팠어..??"


민윤기
"괜찮다니까ㅏ..피이-"


박여주
"자기어깨나 보고 말하시지-"

드르륵-

보건실쌤
"ㅇ...어머(다시 나가며) 좋은시간보내!!(센스쟁이-★)"

「08. 삼귀자 다음엔?」끝-!

여러분 제가 시간이없어서 보통 하루에 1~2씩만 쓰는데 매일매일쓰기위해서 미리다음화를 준비해둬요. 그래서 학원도 있다보니 댓글에 답글을 못달을때도 있어요..ㅠ 그래도 댓글은 일일히 다 확인하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