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fools for their younger siblings
ㅡㅅㅡ



작가
여러분 저 오늘 진짜 짜증나여..


작가
왜냐하면 제 베프랑 싸웠(?)거든요


작가
왜냐하면..


지금짜증나는 작가
저희반에 선생님이 한사람을 몰래 뽑아서 그 사람이 친구칭찬을 적고 금요일에 발표하는걸 하거든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런데 제가 옛날에 걸린적이 있어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래서 친구들이 잘한걸 기억하고 집에서 공책에 적고 금욜에 발표했어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런데 있잖아요 그일이 많이 지난오늘


지금짜증나는 작가
갑자기요 자기가 뽑히면 저 칭찬을 절대 안적을거래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왜냐면.. 저가 그때 저 베프칭찬을 적지않았거든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하.. 그건 칭찬할사람을 적는건데..ㅠ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래서 칭찬할게 있어야 적는다고하니까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래도!! 저가 잘한게있어도 안적을거래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하.. 그래서 그말 계속해가지구 듣기싫어서


지금짜증나는 작가
'나 적지마!! 안적으면 되지'


지금짜증나는 작가
이래 말했는데


지금짜증나는 작가
이 이후론 제말 무시하고 마칠때 인사도 안하고 모르는척하는거예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런데 제 베프 한번 잘못건들이면 한 수업 3교시끝나고도 무시하거든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리고 베프 1명더 있는데 그친구가 저번부터 여행을 갔어요


지금짜증나는 작가
그런데 그 친구가 월요일에 오는데 싸운친구가 그친구랑만 놀거같아요 전 무시당하고..


지금짜증나는 작가
다른 친구들은 자기 베프끼리 놀거든요? 그래서 저혼자 있을까봐 무섭네요.. (또르륵..)


지금짜증나는 작가
하.. 이글은 그냥 화풀이하고 말해주고싶어서 올렸어요 죄송함돠..


지금짜증나는 작가
어떻게 할지 아시는분..? 그리고 댓글 많이 달아주세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