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requited love
Why are you acting like this?

퓨르
2018.01.23Views 150

그 상황을 보고 머리속에서 너가 떠나질안는다. 날씨도 상황따라 비가 오고 있었다.

넌 마음이 얼마나 심란할까. 오늘 내내 이생각밖에 하고있지 않았다.

학교끝


김여주
비오내..

저벅저벅 길을가고있을때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들렸다


김여주
누구지..?

다름아닌너였다.비를 맞으면서 울고있는너.. 마치 3개월전 나를 보는것같았다..


김여주
여기서 뭐해 변백현


변백현
니가 여길어떻게..

마치 강아지가 버려졌을때 슬픈표정이였다..


김여주
빨리 일어나 감기걸려

딱딱한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왜지..?


변백현
그냥 가..


김여주
일어나라면 일어나!!! 자꾸 사람 걱정시키게 만들래? 너 지금 전소미랑 일있어서 그런거잖아!!!!!

순간 나도모르게 울컥해버려 말하고 말았다


변백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