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old sincerity
okay

양지그지그
2018.07.17Views 44


태형
나랑 사귀자.어?어?나랑 사귀자고오(←ㅈㄴ 쪼름)


지윤
아 ㅅㅂ 알겠으니까 닥쳐


태형
진짜?진짜지?


지윤
아 알겠다고 가라고


태형
(내 얼굴에 점점 다가온다)


지윤
너 담배 냄새 나.니 담배 끊을 때 까지 스킨십 안 해.그니까 좀 끊어ㅡㅡ


태형
힝...나 나간다..


태형
정국아,지민아,호석이 형 다 듣고 있던 거 알아^^모르는 척 하지마


정국
형 우리 누나 건들지 말라고


지민
형 우리 누나 건들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


호석
우리 집에 커플 생기는 거야?와아


지민
지윤이가 뭐래?


정국
아 형~우리 누나 어쩔건데!!


지민
니가!왜!우리!예쁜!지윤이!뺏는데!


태형
왜 니 지윤이야?내 지윤이야


지윤
저기요;저는 제꺼거든요;;


태형
(내 팔을 잡으며)지윤아ㅎㅎㅎ뽀뽀ㅎㅎ


지윤
아 스킨십 금지라고;;꼬우면 담배끊어


지민
너네 담배피면 스킨십 금지야?후덜덜하네


윤기
야 지민아 우리도 그렇게 하자


지민
아 오빠!너무한 거 아냐?


지윤
김지민 담배펴?실망


지민
(시무룩)아니....나는 오늘 오빠한테 이쁨 받으려고 오빠가 좋아하는 쿠마몬 양말까지 신고 왔는데...


윤기
(김지민의 머리를 헝끌어뜨리며)에유...귀여워서 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