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
Cherry Blossom High School {Ami's Past Chapter}

널위해예쁜거짓을빚어내
2018.06.02Views 149


조아미
"후하후하,긴장 된다..전학 오니까 기분이 이상하네..."

선생님
"오늘은 전학생이 왔다.들어와 조아미."

선생님은 왜 이렇게 무서워...


조아미
"네..."

선생님
"자기소개하고,빈자리에 가서 앉아."


조아미
"네..아..안녕..!난 벚꽃고등학교에서 전학온 조아미라고 해...앞으로 잘 지내보자!..."

매서운 눈을 가진 아이의 옆자리가 비어있어서 그 자리에 앉았다.


조아미
"..아,안녕?이름이 뭐야..?"

"하,얜 뭐야?뭐 내 장난감으론 괜찮겠네."


조아미
"뭐라고...?"

"아~귀가 썩었구나?쯧쯧,다시 한 번 말해줘?"

"니년을 내 장난감으로 삼겠다고."

이유리는 한 글자씩 또박또박 말했다.


조아미
"..."

그때부터였을까.

내 마음의 문이 닫혀지기 시작한 것이.

바보 작가
네 안녕하세요!

바보 작가
오늘 분량이 없는건 기분탓이 아닙니다...

바보 작가
하지만!

바보 작가
오늘안에 댓글이 15개가 넘는다면!새로운 글을 오늘 올릴거라구욧!

바보 작가
한 분이 여러 댓글 쓰는건 아니됩니다..

바보 작가
그동안 댓글 안달으셨던 분들도 한 번씩만 달아주시여요~

바보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