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
Please save me.. {Ami's Past + Mildly Explicit}


딩동댕동-

학생1
"와 끝났다 우리 노래방 갈까?"

학생2
"콜~"


조아미
"아..이제 가야지."

아미가 집을 가려고 몸을 비트는 순간,서랍에서 쪽지가 떨어졌다.


조아미
"어?뭐지.."

읽어보니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아미야 나 지민이야!할 말이 있는데 오늘 밤 9시까지 벚꽃고등학교 앞 골목으로 나와줄래?기다릴게~^^


조아미
"..어?지민이네..이상하다 지민이는 위험하다고 밤에 약속 안 잡는데...?그만큼 중요한가보네..."


조아미
"아 벌써 8시 30분이네...준비해야겠다.아,지민이한테 문자 남겨야지."

-지민아 나 지금 나갈게~벚꽃고등학교 앞 골목 맞지?


조아미
"됐다."


조아미
"아직 안 왔나..항상 나보다 일찍 나왔었는데..."

터벅터벅-

멀리서 커다란 그림자가 보였다.


조아미
"어어!지민인가보다..지민아-!"

하지만 그림자는 한 개가 아닌 다섯 개였다.


조아미
"..?지민아 친구 데리고 왔어?"


???
"풋..안녕 아가."

그 목소리는 지민이처럼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가 아닌 거칠고 무서운 목소리였다.


조아미
"...누구세요.."


???
"음..이유리가 시켜서 말이야.나도 내 돈은 받아야하지 않겠어?"


조아미
"...뭐라고요..?"

"피식-안녕 조아미~오늘 지옥을 맛보게 될거야.내가 애들을 불러왔거든~"


조아미
"사..살려줘...제발 살려줘.."


???
"내가 널 죽이는 것도 아니고 무슨 살려줘야.애들아 벗겨."

그러자 5명의 남자들이 내 옷을 벗겼다.


조아미
"하지마...그만해..하으..제발.."


???
"네가 그러니까 더 하고 싶잖아~우리 즐겨볼까?아가,이 정돈 버텨야지?"

그들은 나의 몸을 만지며 입술을 가져다댔다.


조아미
"흐읍..아흐...읍-"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조여왔다.


???
"오..얼굴도 반반하게 생긴 앤데 이런 년이랑 해보네.너 좀 크다?"


조아미
"그만..그만해줘요..제발...하으!"


???
"주인님-이라고 해봐 아가."


조아미
"..."


???
"안 해?죽고싶어?"

내 턱을 움켜쥐고는 바닥으로 내팽겨쳤다.


조아미
"아으..흐으..하흣..."

그들의 손길이 무서웠다.

"푸흐-야,더 세게 해.이 정도 밖에 못해?돈 더 줄게~"


???
"올~좋아 아가 우리 진도 좀 나갈까?"

그런데,


박지민
"하,웃긴다.이유리 너 이렇게까지 해야했던거야?미쳤어?"


조아미
"으..박지민..?"

지민 시점

까톡-


박지민
"어 뭐지."


박지민
"...?벚꽃고등학교 앞 골목?이런 말 한적 없는데..아..아미..아미가 위험해."

바보 작가
안녕하쉐여~자까라고 함미다~♡

바보 작가
오늘은 수위가 잇엇쥬...?수위글을 싫어하시는 분께는 죄송하군뇨..

바보 작가
음...수위글을 계속 쓸까여?(해맑)콜록콜록..저는 여름에 감기가 걸리는 미친사람임미다..꺄핳

바보 작가
수위를 추천하는 분은 댓글에 써주십쇼!

바보 작가
그롬 아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