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Let's be lovers.


집에 가기 위해 학교 밖으로 가는 중 날 괴롭히는 애들이 네게 말한 말들..때문에 나는 아무말도 못 하고 있다..

나때문에 죄 없는 윤기까지 당하니까..나는 수치심과 미안한 마음에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내말을 행동을 본 윤기가 더이상 못 참겠다 라는 표정으로 나를 괴롭히던 애들한테 말한다.


민윤기
"야 거기 너네들 왜 '여주'한테 뭐라그러냐?"

윤기가 날 괴롭히던 애들을 째려보면서 말을하자 애들은 겁을 먹은듯 말을 했다.

친구1, 친구2
"아 그게 아니구..그냥 우린 '여주'한테 장난친거야..ㅎㅎ"

친구1, 친구2
"맞아..ㅎㅎ 우리는 장난 친거야..그치 '여주'야..?"

애들에 말에 나는 당황스럽고 어이가없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내 기분을 알았는지 윤기는 다시 애들한테 말했다.


민윤기
"야 '여주'에 얼굴을 보면 장난이 아닌 것처럼 보이거든? 너네 진짜 대단하네- 설마.. 매일 '여주'를 괴롭혔던 녀석들이 너네냐? 어?"

윤기에 말에 애들은 잠시 기겁하다 어쩌라는 듯 말을 했다.

친구1, 친구2
"ㄱ..근데 뭐! 너는 뭔데 '여주'한테 참견이야? 너가 '여주' 남친이나 되냐? 어?! 그리고 우리가 괴롭히든 말든 니가 뭔 상관인데!"

친구1, 친구2
"ㅁ..맞아! 너가 뭔 상관이야 그냥 '여주'는 그냥 찐따라서 저러는 거지 너랑 상관은 없잖아!"

애들이 반격하듯이 말하자 윤기는 한번 씨익 웃고 말을 했다.


민윤기
"그래 내가 '여주'남친이다. 어쩔래? 내가 '여주'랑 사귀든 말든 뭔 상관이야? 그리고 '여주'보단 너네 얼굴이 더 찐따같이 생겼는데? ㅋㅋ 그런 얼굴로 학교 돌아다니는 너네는 욕도 안 듣고 다니냐? 나같으면 너네같은 ㄴ보면


민윤기
그냥 즉사할거 같은데? 너무 얼굴이 찐따같으니까-ㅋㅋ 그러면서 너네는 '여주'나 괴롭히고 지ㄹ하고 자빠졌네 ㅋㅋ 너네 같은 찐따 ㄴ들이 만약 '여주' 한 번더 괴롭히면 다음번에는 내가 상대해줄게 이 찐.따.ㄴ.들.아- 알았냐?"

윤기에 말에 애들은 반격을 안 하고 어이없다는 듯 말을 했다.

친구1, 친구2
"ㅁ..뭐? 너 지금 우리한테 찐따라고 했냐?"


민윤기
"왜? 찐따같은 ㄴ 한테 찐따라고 한것은 맞는 표현아니냐? 왜-지금 한 번 상대해줄까?"

윤기에 말에 한 친구가 말을 했다.

친구1, 친구2
"야..이제 됐어 저런 ㄴ을 상대한 우리가 잘못이지 그냥가자"

애들이 가고 있을때 윤기가 애들 뒤쪽으로 손가락짓 하면서 오른쪽으로 손을 움직이자

콰당-

꺄아아악!

애들이 윤기가 손가락짓 한 오른쪽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민윤기
"어떻게 넘어지는 것도 찐따같냐 ㅋㅋㅋ"

윤기가 비웃듯이 말을 하자

친구1, 친구2
"아이씨..겁나 쪽팔려.."

애들은 쪽팔렸다듯이 얼굴을 가리고 학교밖으로 달려갔었다.

애들이 윤기한테 당하는 모습을 보자 나는 엄청 쌤통이라 듯이 기분이 좋아졌다.

하지만..윤기가 말한 '남친'이라는 말은 진실 일까 아님 나를 지키기 위해 말한 말이였을까..

나는 궁금해서 윤기에게 물어보았다.

여주
"저..윤기야 너가 아까 애들한테 말한거 사실이야? 아님 나를 지켜줄려고 말했던 말이야..?"

내 말에 윤기는 웃으면서 말을 했다.


민윤기
"당연히 '여주'야 그말은 진실이지-왜 설마 내가 너 남친이되는게 마음에 안드는거아?"

윤기에 말에 나는 잠시 멍해졌었다. '남친'..이라는 말은 진실이였다..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때..윤기가 말했다.


민윤기
" '여주'야 너가 괜찮다면 나의 계약자이자 여친이 되어줄래?"

윤기에 말은 진실이였다.

윤기에 말에 나는 잠시 생각하다 웃으면서

여주
"응! 좋아 윤기야"

내 말에 윤기는 기쁘다듯이


민윤기
"좋았어-! 그럼 이제 우리는 1일이다!"

여주
"응!"

그렇게 나랑 윤기는 계약을 하지만 '연인'사이가 되었었다.

나는 이제 두려울것이 없었다. 왜냐하면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남친인 윤기가 있으니까.

나는 이 행복이 계속 되기를 기원했다. 앞으론 좋은날만 많기를-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이렇게 늦은 밤에도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왕따였던 '여주'에게는 이제는 뱀파이면서 든든한 남친이 '윤기'가 생겼습니다. 다같이 축하하면서 앞으로 더 뱀파이어 남친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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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은없다님. 방탄영원히함깨하자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서 만나게 습니다. 그럼 여러분 안녕!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