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Memories of Bullying 1-1

여전히 어두운 아침이다.. 뱀파이어 윤기로 인해 오늘도 어제와 같이 어두웠다..

아침이 되서 일어나려고 했지만 오늘따라 일어나기 싫었다..왜냐하면 오늘은 학교를 가야되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아침부터 탄식을 질렀다..

여주

"하...오늘이 학교가는 날이라니..학교가기 싫다.."

내 기운 빠진 소리를 들었는지 윤기가 내방까지 찾아와서 나에게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 '여주'야 왜 아침부터 탄식이야..?"

윤기가 아침부터 나를 걱정하듯이 말했다.

여주

"아니야- 그냥 학교가는게 싫어서..그랬던거야-나는 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잠시 방학으로 인해 이렇게 잠시동안 여유로웠던 거야-"

나는 최대한 좋게 말해서 윤기를 안심시켰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그랬구나- 그럼 이제부터는 학교계속 가는 거야?"

여주

"응..그래서 집에는 조금 늦게 올것같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괜찮아^^ 그래도 요즘은 밖에 위험한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최대한 학교끝나고 빨리와-"

여주

"아..응!"

윤기는 밝게 웃으면서 나한테 잘 다녀오라고 하였고 나도 최대한..밝은 표정으로 윤기에게 다녀오겠다고했다..하지만 내얼굴은 진실적인 얼굴은 아니였다..

사실난..윤기한테 거짓말을 했다..

나는 학교가는걸 싫어한건맞다..하지만 내가 더 싫어하는 이유는..

난..사실 애들 사이에서 왕따이다..

공부도 제법 잘하는 편이고 실력도 좋은 편인데..난 내 자신이 왜 왕따인지 이해가 안 갔다..

내가 대체 뭘 잘못 했으면..

-학교-

결국은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들리는 소리들..

친구1, 친구2

"야-! 저기저기 왕따님오신다-ㅋㅋ"

친구1, 친구2

"헐..ㅋㅋ 진짜네..방학동안 안 보여서 퇴학한 줄 알았는데ㅋㅋ 결국 왔구나 ㅋㅋ"

방학전까지 들은게 마지막이길 바랬는데..신은 언제나 내편이 아닌가보다..

난 저소리가 듣기 싫어서 얼른 교실로 뛰어갔었다..

하지만 교실도 안전한 곳은 아니였다..

-교실-

난 내자리를 찾아서 앉았다.. 자라에 앉자마자 들리는 소리들..

친구1, 친구2

"야야-저기 왕따가 자리에 앉았어 ㅋㅋ"

친구1, 친구2

"아니 제는 자신이 우리에기 안 좋은 의미를 준다는 거 모를까 ㅋㅋ"

친구1, 친구2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데 왜저렇게 왕따일까?ㅋㅋ"

친구1, 친구2

"야~! 잰 그냥 찐따같이 생겨서 저런거야~ㅋㅋ"

매번 들었던 소리지만 이제는 너무나 듣기 싫었던 소리였다..

수업이 끝난뒤 난 복도를 나가서 산책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왜 애들은..나를 가만 안둘까..

친구1, 친구2

"아! 아놔 저 찐따같은 ㄴ이 나 쳤음 말이됨?"

친구1, 친구2

"헐 진짜? 야 '여주'너 따라와"

결국은 별거아닌 거로 날 부르네..

애들이 날 끌고 온 장소는 바로 화장실이 였다..4층 맨끝 화장실은 사람이 별로 안 다녀서 인기척이 전혀 없는 장소 였다..

친구1, 친구2

"어이 찐따님- 님 때문에 제가 다쳤어요.. 알긴하세요?"

여주

"ㅎ..하지만..그건 너가 지나가다 나를 친거야.."

친구1, 친구2

"어 뭐야 너 지금 우리한테 덤비는 거냐? 무슨 자신감이야?"

친구1, 친구2

"아주 방학동안 자신감만 키웠냐? (어깨를 툭 치며)"

여주

"하지마..너네는 대체 나한테 왜 그래? 너네는 너네 잘못을 모르는 거야? 그래 나..찐따야 근데 뭐? 내가 찐따인게 내 죄야? 날 찐따로 만든 사람들은 바로 너네야 근데 너넨 왜 나를 귀찮게 하냐고..왜-!!"

여주

"나는 매일 이렇게 참는데 너네는 맨날 나를 건들어.. 너네는 이러는게 좋아? 지금 너네 행동에 만족하냐? 나를 찐따로 만들고 이렇게 하는건 그냥 폭행이야..알긴해? 너네가 나 찐따로 만드는거 상관없는데 날 그냥 건들지마..알았어?"

말을 다 한 나는 화장실에서 나가기 위해 문쪽으로 걸어갔었다.

하지만..그녀석들이 날 가만이 둘 녀석들이 아니다..그녀석들은 날 잡아서 바닥에 넘어뜨려서 말했다.

친구1, 친구2

"아주 니가 편해졌지? 그래 우리가 폭행이 뭔지 제대로 알려줄게"

쾅-콰쾅-

그녀석들은 나에게 주먹과 발을 이용해서 나를 폭행했었다..

큰소리만한 나..나는 그져 그 폭행을 막기보다는 받기만 하고 있었다..그렇게 난..몸에 한가득 상처를 받고 집으로 향했다..

집앞에 도착했지만 떠오른 생각..

윤기가 내 모습을 보고 놀랄 텐데..어떻게 변명을..해야할까..걷다가 넘어졌다고해야하나..아니면 체육을 하다 다친거라도 해야하나..

나는 이렇게 한참동안 생각했지만 내몸은 이미 집에 들어오고 생각한 것이었다...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여러분 다시 이렇게 뱀파이어 남친을 쓰고 왔답니다~! 이번편은 쓸까 말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이글을 읽고 내용이 안좋아서 뭐라할까 두려워서..ㅠㅠ만약 글 내용이 마음에 안들어서 반응이 안좋으면 글을 삭제하고

반응이 좋으면 계속 쓰도록 하겠습니다..ㅜㅜ

그리고 또 이렇게 구독을 눌러주신

방탄없음쥬금님. 보라해구오즈님. yanghn0205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편에 봐요^^ -작가의 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