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Season 2 Our War..1-1

09:00 PM

여주

"드디어 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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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모두 잘해보자 최대한은 다치지않고 돌아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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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희생자도 없었으면 좋겠어요..그러니 모두 힘내요"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우리가 해낼 수 있을까요? 설마 죽지는 않겠죠.."

여주

"우린 꼭 이세상을 원상태로 돌려보낼 수 있을거야"

여주

"그럼모두 작전 개시!"

"OK"

-A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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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뇽 여려분 앞으로 시즌2에서부터 나오게된 작가입니다 앞으로 조금씩 나올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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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니 소개 말고 말할려고 한거 없어?"

작가 image

작가

"아 맞다! '여주'랑 윤기가 있는구역 A이고 태형이랑 정국은 B입니다 그럼 이만"

여주

"일단 도착은 했지만..생각한거 보다 으스스하네.."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러게..그래도 조심히 해보자고"

여주

"응-"

나랑 윤기는 조심히 걸으면서 뱀파이어를 찾아다녔다..그때 내귀에서

"크아아아.."

여주

'무슨 소리지..나만 들었나..?'

여주

"윤기야 무슨소리..안들려?"

민윤기 image

민윤기

"응? 무슨소리..난 못들었는데.."

윤기의 말에 난 내귀에만 들리나라고 생각하고 애서 무시하면서 뱀파이어를 찾아다녔다..

그때 윤기가 손을 올리면서

민윤기 image

민윤기

"잠만..멈춰.."

윤기의 말에 난 뭐냐듯이 윤기에게 묻자 윤기는 손가락으로 어떤곳을 가르친다 그곳을 본난 잠시 놀라서 눈을 휘둥그래 뜨고있었다..

우리가 본것은..

본능적인 뱀파이어

"크아아아아아!!"

여자

"꺄아아아아!! 살려줘요 아무도 없어요?!?!"

본능적인 뱀파이어

"크아아아아 콱!"

여자

"으아아..살려주세요.."

본능적인 뱀파아어에게 덮쳐서 피를 빨리고 있는 여자를 목격하게 되었다..

여주

"윤기야..지금 죽여야 하는거 아니야?"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니야..지금은 더 위험해 여자가 이미 물린 상태라서 먼저 죽이면 갑자기 일어나서 우릴 공격할 수 있어 그러니까 조금만 기달리자"

윤기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였고 잠시 그 상황을 목격하기로 기달렸다..

그순간..

본능적인 뱀파이어

"크아아아..(입에 묻은 피를 닦으며)"

피를 다먹은 뱀파이어는 여자한테서 떨어졌고 잠시뒤 여자고 꿈틀되면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여자

"ㅋ..크아아아..캬아아아"

여자가 일어난걸 목격한 나랑 윤기는

"지금이다"

탕-탕-

본능적인 뱀파이어

"꺄아아아아아!! 으아아아!!"

여자

"꺄아아아아아!! 으아아아!!"

총알은 정통으로 심장에 맞게 되었다

총을 맞은 여자와 뱀파이어는 괴롭다듯이 몸부림을 치다가 죽게되었다..

여주

"죽은건가..?"

민윤기 image

민윤기

"응 저녀석들의 살기가 안느껴져 이야-그와중에 너 총잘쏘네?"

여주

"히힛-내가 원래 사격게임같은걸 좋아하거든 그리고 원래 어렸을때부턴 사격을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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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이기세로 쭉-쭉-가보자고"

윤기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였고 우린 다시 길을 걷게되었다

-B골목-

김태형 image

김태형

"형..정말 이런데에 뱀파이어가 있어요?..좀 으스스하네요.."

전정국 image

전정국

"으스스해도 참아 우린 이곳에서 처리해야하는 작전을 정했잖아"

나랑 정국이형이 애기를 하고있을때 어디선가

본능적인 뱀파이어

"으아아아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이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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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맞아 아무래도..본능적인 뱀파이어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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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총 준비해라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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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형"

우리 앞에서 10m에서 뱀파이어소리그 들려서 우리는 총을 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앞으로..8m..7m..6m..5m..4m..3m.."

뱀파이어의 위치를 알아냈는지 형은 미터를 재고 있었다 뱀파이어가 2m의 다가왔을때 우리가 총을 쏠려고 했으나

탕-

본능적인 뱀파이어

"크아아아아!!"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에 뱀파이어는 심장의 맞아서 결국은 움직이없이 죽게되었다

그리고 목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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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일단은..1마리처치군..이구역의 남은 뱀파이어는 몇마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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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지금까지 죽인게 50마리니까..한 30마리정도 될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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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직도 그렇게 많이 남았냐? 하..진짜 어떤 놈이 바이러스를 퍼트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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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어쩔수 없죠 이게 저희 임무인데..그리고 빨리 안죽이면 더빨리 전염할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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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하...진짜.."

뱀파이어를 죽인 사람은 다름아닌 뱀파이어 헌터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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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사람들은..뱀파이어 헌터잖아요.."

전정국 image

전정국

"크으..아무래도 처리하는 곳이 겹친거같아..윤기형한테 알려"

김태형 image

김태형

"네"

-A골목-

띠링-(문자온 소리)

민윤기 image

민윤기

"어? 누구한테 문자가 왔는데..(확인중)태형이한테 문자가 왔는데?"

여주

"태형이가? 무슨일났데?"

민윤기 image

민윤기

"자신들이 맞은구역의 뱀파이어 헌터들이랑 같데..하..뭔가 일이 꼬인거같은데.."

여주

"그럼 어떻하지? 우리가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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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단은 여기서 B골목이랑 이여있으니까 가다보면 태형이를 만날거야"

여주

"그럼 조금만 서두르자..혹시나 뱀파이어 헌터한테 걸려서 오해받으면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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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어..근데 일단 저기 있는 애들부터 처리하자"

본능적인 뱀파이어

"크아아아..크아악"

탕-

말끝나기도 무섭게 나타난 뱀파이어의 우리는 총을 조준하고 뱀파이어의 심장의 백발백중으로 맞처서 순식간의 뱀파이어를 죽이게 되었다

본능적인 뱀파이어

"크아아아아악!!"

민윤기 image

민윤기

"자 이제 움직이자"

여주

"응 그러자 빨리 가야겠어 불안하네..갑자기.."

우리는 급해진 마음 재빨리 몸을 움직이면서 태형이쪽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한편 B골목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가..왜이렇게 늦지..설마 무슨일이 일어난거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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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불안한 말하지마..안그래도 우리도 불안한데..그런 말하면 너같으면 좋겠냐?"

김태형 image

김태형

"그나저나 저 뱀파이어 헌터는 왜 안떠나고 여기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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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아까전에 뱀파이어 죽일때 피튀겼나봐..으..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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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그만 좀 그러세요..아무리 성격은 깔끔하지만..여기서는 조금 참으시라고요..그래도 꽤 많이 죽였는지 이제 10마리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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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래..빨리죽이고 센터로 돌아가자 그게 천국이겠어.."

다시 태형이 시점으로

김태형 image

김태형

"계속 여기의 있으니까..불편하네..형은 괜찮아요? 형? 갑자기 왜이러세요..머리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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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나한테는 시간이 부족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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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그게..무슨소리세요..시간이 왜 부족하다는 거지.."

전정국 image

전정국

"으윽..아까 뱀파이어가 죽으면서..그 피가 튀겨서 입에 들어왔나봐..나같은..피를 잘 안먹는 뱀파이어들은..피를 한번 먹으면..

전정국 image

전정국

계속 피를 먹기위해..이성을 잃어버린다고.."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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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뇽 연둥이들 시즌 2로 돌아온 작가입니다 앞으로는 아까처럼 잠시 특별출현 처럼 제가 나오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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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나도 안 반갑네..차라리 나올거면 첫화부터 나오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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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암튼 앞으로도 중간의 나올 생각이니까 앞으로도 '뱀파이어 남친'많이 사랑해주세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야..내말 무시하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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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다음글의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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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 잠깐만!! 말 좀 재대로 좀 하ㅈ..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