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Showing affection to a vampire?

'여주'의 부모님

"윤기님에 증상은 바로.. '여주'님한테 하는 애정표현입니다."

의사에 말에 나. 윤기. 정국. 놀라기만 했었다.

그말에 나는 의사에게 물었다.

여주

"그럼..치료 방법은..없나요?"

내말에 의사는

'여주'의 부모님

"이 증상은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이라서..윤기님이 자제하지 않으면..어쩔 수 없는 증상입니다."

의사에 말에 나는 알았다고 했고..나랑 윤기. 정국은 병원에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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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이제 '여주'씨는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가요?"

정국에 말에 나는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었다.

여주

"저도 모르겠어요..이제 어떻해야하죠..? 하지만 이 증상은 윤기 혼자서 자제해야하니.."

내가 심각하게 말하자 정국은 내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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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희망을 가져요 '여주'씨 그래도 심한 병같은 것은 아니니까요 -분명 윤기 형도 잘 이겨낼거에요^^"

정국이 웃으며 말하자 나도 그를 따라 웃으며

여주

"고마워요.."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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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저 부를때 불편해 보이시는데 그냥 절 부를땐 편하게 정국이라고 부르세요^^"

그에 말에 나는 알았다며 오늘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나랑 정국이랑 화기애애하게 이야기하고 있자 윤기는 내 손을 잡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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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여주'야 그만 가자..정국아 그럼 다음에 보자"

윤기가 정국을 경계하면서 말하자 난

여주

"윤기야 정국이한테 왜그렇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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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에요 전 괜찮습니다 그런 태도도 '여주'씨 한테 쓰는 행동이니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럼 안녕히가세요-^^"

정국에 말에 나도 그한테 인사하고 윤기랑 같이 집으로 가게되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난 아까 의사가 말해준 말이 생각 났다.

'여주'의 부모님

"그래도..윤기씨 혼자서 계속 자제하면 윤기씨가 이상해질 수 있으니 '여주'씨도 윤기씨에게 애정표현 좀 해주시면 금방 돌아올것 같습니다."

그말에 난 윤기를 불렀다.

여주

"윤기야 이리와봐.."

내말에 윤기는 알겠다며 재빨리 내 옆에 앉아서는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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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여주'야? 왜 불렀어?"

윤기가 묻자 난

여주

"윤기야 너는 내가 어떤것을 해주면 기분 좋아질거 같아?"

내말에 윤기는 잠시 생각하다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음..난 머리쓰담기랑 뽀뽀해주기랑 안주기 해주면 좋을 거 같아"

윤기에 말에 나는 잠시 생각하다.

그리고 나는 윤기머리에다 손을 올려서 천천히 머리를 쓰담기를 시작했었다.

내가 머리를 쓰담고 머리에서 손을 떼자 윤기는 나한테 더 달라붙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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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더 해줘 '여주'야-"

윤기에 말에 뭔가 윤기가 강아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머리를 쓰담으면서

여주

"귀여워.."

라고 말하자 윤기는 내 다리 위로 올라 오더니

민윤기 image

민윤기

"나 귀여워? 그럼 뽀뽀해줘."

윤기에 말에 난 잠시 머리가 멍해졌었다.

하지만 윤기는 빨리 해달라며 입술을 쭈욱 내밀고 있었다.

그러자 든 생각이 만약 안 하면 증상이 더 심해질지 몰라.. 라는 생각에 나는 윤기얼굴로 내 얼굴을 가까이 데면서

쪽-

윤기입술에다 뽀뽀를 해줬었다.

뽀뽀를 해주자 윤기는 배시시 웃으며 나한테 안기면서 말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너가 그래주니까 너무 좋다 '여주'야-"

윤기에 말에 나는 웃으면서

여주

"나도.."

라고 하자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럼 한번더 뽀ㅃ.."

여주

"안돼..너 계속 하면 더 달라붙을 거 같아 뽀뽀는 하루에 한번만 하기로 하자 알았지?"

내말에 윤기는 입술을 쭈욱 내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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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히이잉..그건 싫은데.."

윤기에 말에 나는 갑자기 윤기가 어려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뾰룡통 삐져 있는 윤기에 볼에다 뽀뽀를 해주고 말았었다.

내가 볼뽀뽀를 해주자 윤기는 내가해준 뽀뽀에 기뻐서 나에게 안기면서

민윤기 image

민윤기

"사랑해 '여주'야-"

윤기에 말에 나는 윤기를 꼭 안으며

여주

"나도 사랑해 윤기야-"

그렇게 첫 입맞춤으로 이상증상을 가진 윤기는 이제는 남한테서는 차가워지고 나한테는 따뜻해지는 윤기가 되어버렸다. 이 윤기도 좋긴하지만..빨리 재정신인 윤기로 돌아오길 기원한다.

작가의 말

안뇽허세요 여러분!! 초보작가입니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서도 글을 써보았는데 이번 글은 뭔가..좀 오글(?)거리는 쪽으로 간거 같아서 좀 별로가 된거 같습니다...그래도 뭐라하지말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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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감사하고 사랑합니다♡♡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