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Symptoms brought about by a kiss


요새 윤기에 상태가 이상해졌다.

놀이공원에서 입맞춤을 한 이후부터 계속 나에게 와서


민윤기
"뽀뽀해줘 '여주'야-"

이렇게 늘 나한테 매달려서 뽀뽀를 해달라고 앙탈을 부린다.

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지 난 너무나 궁금해 졌다.

계속이러다가 윤기가 아예 이상해지는 거 아닌가라는 걱정도 들어서 난 윤기에게 왜그러는지 물어보기로 했었다.

여주
"저 윤기야.."

내가 윤기를 부르자 내 등에 붙어있던 윤기가 나를 보면서 말했다.


민윤기
"왜 '여주'야?"

나는 윤기를 바라보면서 물었다.

여주
"내가 궁금해서 그러는데..너 계속 놀이공원을 갔다온 이후부터 왜 나한테 뽀뽀해달라고 하는거야?"

내 물음에 윤기는 대답했다.


민윤기
"나도 몰라-"

윤기에 저 당당한 행동에 나는 잠시 어이가 없었었다.

윤기도 모르는데 이 이상증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생각 하고 있을때..

???
"윤기형-! 어? 여기에 없나?"

어디선가 윤기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었다.

그러자 나는 소리나는 쪽을 보자 누군가 윤기방에서 나오고 있었다..

나는 누군지 몰라서 윤기대신 말했다.

여주
"ㄴ..누구세요?"

내물음에 누군가가 말했다.

???
"어..? 뭐야 윤기형 설마 계약자를 얻은거야? 우와 대단하다^^"

또각또각-

발소리가 내 앞에 멈추자 나는 갑자기 불안해져서 물었다.

여주
"누구신데 윤기를 아시죠?"

내말이 끝나는 동시에 윤기가 고개를 들면서 말했다.


민윤기
"전정국? 너가 왜 우리집에 왠일이냐?"

전정국? 나는 고개를 들면서 윤기에게 말을 하고있었던 남자에 얼굴을 보았었다.

그러자 그의 얼굴이 나와 마주치자 그가 말했다.


전정국
"어 이사람이 계약자에요? 우와 예쁘시네-^^ 안녕하세요 전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그러자 나는 정국이라는 남자를 따라서 인사를 했다.

여주
"안녕하세요..전 '여주'라고 해요.."

내 인사에 그는 웃으면서 받아줬었다. 나랑 정국이라는 남자랑 인사를 주고받고 있을때 윤기가 정국이한테 말을 했다.


민윤기
"근데 전정국 넌 왜 여기까지 온거야?"

윤기에 말에 정국이 말을 했다.


전정국
"아 전 그냥 형이 마을에 나와서 안 온지 300년이 지나서 어떻게 지내나 확인하러 왔어요 ^^ 근데 잘 지내시니 전 이만 가볼게요^^"

정국이 돌아갈려고 할때 난 그를 불렀다. 그러자 정국은 나를 보고 왜 불렀어요? 라고 묻자 난 대답했다.

여주
"저 ..그게 이걸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윤기랑 언제 놀이공원을 갔을때 ..저랑 윤기가 첫입맞춤을 했거든요..근데 그때 이후부터 윤기가 계속 저한테 뽀뽀해달라고 하는데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내 말에 정국은 잠시 생각하면서 말했다.


전정국
"음..그런 일이 있나? 그런 증상은 처음인데..그럼 '여주'씨 저희랑 같이 '뱀파이어 마을'에 있는 병원에 가보셔서 확인하러 가보실래요?"

정국의 말에 나는 처음 가보는 마을이지만.. 난 가보겠다고 정국한테 말했다.

그러자 정국이


전정국
"그럼 이제 가봅시다! 윤기형 빨리 가게 일어나요"

정국에 말에 윤기는


민윤기
"난...가기 싫은데..그냥 안 가면안되?"

윤기에 말에 나는

여주
"윤기야 그냥 가보자..너가 가면 내가 뽀뽀해ㅈ.."


민윤기
"뭐해 빨리 가자 정국아"

뽀뽀라는 말을 듣고 태도가 바뀐 윤기에 나는 그런 윤기에 태도에 나는 그저 대단하기만 했다.

그렇게 나는 정국과 윤기랑 같이 '뱀파이어 마을'에 가게 되었다.

마을을 가기위해서는 하늘을 날아야 했는데 난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날아가는 동안은 눈을 찔금 감고 날아갔었다.

-뱀파이어 마을-

마을은 내가 생각했던데 보다는 밤하늘이 예쁘고 은은한 곳이 였다.

여주
"우와 여기가 뱀파이어 마을이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단 예쁘고 은은한 곳이네-"

내가 이렇게 말하자 윤기는 뿌듯하게 생각하고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마을을 둘러보면서 병원을 찾아다녔다.

그렇게 우린 병원을 찾았고 병원 안으로 들어갔었다.

-병원-

'여주'의 부모님
"내 무슨 일로 오셨나요?"

의사의 말에 나는 의사에게 있었던 일들을 설명했었다.

'여주'의 부모님
"아 그러니까..남친 분께서 계속 입맞춤을 해달라고..앙탈을 부린다고요?"

의사에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의사는 윤기에게 물었다.

'여주'의 부모님
"혹시.. '여주'씨를 보실때 마다 어떤 느낌이 나시나요?"

의사의 말에 윤기는 말했다.


민윤기
"어..저는 '여주'를 볼때마다 매일 달라붙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납니다."

윤기에 말에 의사는 이제 알겠다듯이 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윤기씨에 증상은 바로...

-작가의 말-

여러분 안뇽하세요 다들 너무 보고싶었어요-!!ㅜㅜ 오늘은 제가 할머니 댁으로 인해 글을 못썼는데..이렇게 늦은 시간에 마감하네요..ㅜㅜ 오전에 글 못써서 마감 못한건 저의 큰 죄입니다...하지만 앞으로는 최대한 글 빨리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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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잘생겼진님. 방탄은내푸른곰팡이님. 아이돌은내희얼사님

정말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