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The Day the Red Moon Rises.. 1-4


여주
"ㅁ..말도안돼..거짓말.."

내눈으로 보고도 믿겨지지 않았다..왜냐하면

내눈앞에서 보인 상황은..

여자
"꺄아아아아! 살려주ㅅ..(콱!)아아아.."

여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살려달라고했지만..이미 어떤 남자한테 목을 물리면서 피를 뺏기고 있었다..

여자
"ㅅ..살려주세..요.."

여자의 몸은 피를 뺏겨서 인지 몸은 말라가고 얼굴은 창백해져 있었다..곧이어서 여자는 말라죽은 시체가 되어버리고말았다..

내가 보았지만..너무 잔인하고 끔찍했었다..난 잘못하다가는 우리까지 죽을거 같은 상황에 난 뒷걸음질을 했다..하지만..

쿠당탕!

모르고 뒤에 있던 쓰레기통을 쓰러뜨려서 소리를 내고 말았던 것이다..소리를 들은 남자는..

???
"뭐야..(입에 묻은 피를 닫으며)사람이 또있었네...?"

검은 후드티를 입은 남자가 말을 마친뒤에 바로 소리나는 쪽으로 바로 걸어오고있었다..

여주
'ㄷ..도망가야해..!"

라는 생각에 나는 뒤를 돌아서 태형에게 말했다.

여주
"어서 나가야해! 뒤돌아서 빨리달려! 어서 이유는 나중에 말할테니!!"

내말에 태형은 놀라더니만 내말에 알았다고 하고 달리기 시작했다.

하지만..내가 남자한테 잡히는 시간은 몇초도 되지않았다..

여주
"꺄아아아아아-!"

남자한테 손목을 잡혔는데..힘이 너무세서 도저히 내가 이길 상대가 안됐었다..


김태형
"(달려가던걸 멈춘뒤 고개를 돌리며)누나! 뭐하세요! 빨리나오세요!"

도망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다..하지만..도망갈수는 없었다..

내 손목을 잡던 남자는 날 벽에다 몸을 밀치고는 내목을 보면서 말한다..

???
"뭐야..이 인간은 이미 계약을한 인간인가..? 뭐 상관은 없어..피맛은 똑같으니까.."

남자가 말을 마친 후 내 목에 이빨을 갖다 되고 목을 물려고 하는 순간..

???
"멈춰.."

갑자기 골목길에서 어떤 남자에 소리가 들려온다..

남자에 목소리를 들은 난..

여주
'뭐지..? 경찰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남자에 목소리를 들은 남자는

???
"뭐야..('여주'에 목에서 고개를 떼면서)넌 뭐냐? 이ㄴ이랑 볼일 아니면 그냥 지나가지?"

라고 말하자 남자가 말했다.



민윤기
"난 민윤기다 그녀의 남친이고 그러니까 좀 떨어지지?"

여주
'윤기? 설마..진짜 온거야..?'

난 고개를 들어서 남자에 얼굴을 확인했다..그러자 내눈앞에는 늘 보고싶었던 윤기의 얼굴이 보였었다..

여주
'다행이다..아직 안돌아갔구나..'

???
"뭐야 그럼 이년이 너의 계약자 냐? 그러면서 이년이나 지켰어야지 뭐하다 이제 나타나냐? ㅋㅋ"

남자의 말을 들은 윤기는 순식간에 남자앞으로 오더니만 남자의 배를 무릎으로 차면서 나를 그 남자의 곁에서 떨어뜨려주었다.

배를 맞은 남자는 배를 움켜잡고는

???
"으으..이ㅅㄲ가 한번..해보자 이거야?"

그러더니만 남자의 눈은 붉게 변하고는 다시 윤기에게 덤비기 시작했다.



민윤기
"잠시만 태형이 곁에 있어줘"

윤기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이고 태형이한테 달려갔었다 그리고 난 태형이에게 말했다.

여주
"어쩌다 윤기가 오게 된거야?"

내말에 태형이은 어떤 방울을 꺼내더니 말했다.



김태형
"그때 윤기형이 혹시 내가 언제 어디서나 내가 필요하면 이 방울을 흔들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누나가 잡혀있을때 이 방울을 울려서 형을 불른거에요"

태형이의 말이 이해된난 그렇구나라고 말했다.

우리가 애기를 하고 마친뒤에 윤기와 남자의 싸움은 끝났었다.

윤기에게 당한남자는 죽은건지 아무 움직임이 없었고 윤기는 내게 와서 말했다.


민윤기
"어디 다친데는 없지?"

여주
"어..없어 넌 괜찮아?"

내말에 윤기는 고개를 끄덕였었다.

잠시 침묵이 있다가 윤기가 말했다.



민윤기
"그럼..난 가볼게"

갑자기 간다는 윤기의 말에 난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간다니..어디를? 같이 집에 가자"

내말에 윤기는 말했다..



민윤기
"내가 붉은달의 영향으로 널 물었던 적이 있었잖아..그때이후 난 갑자기 너곁에 있는것이 두려워졌어..혹시나..내가..널 헤칠까..흐윽..널 죽일까..흐"

말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는 윤기의 난 그저 그런 윤기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잘해주고 싶은데 한번에 실수로 인해 멀어지는 순간..그런 일들은 나도 어렸을때 많이..있었던 일이다..

여주
"윤기야..너에 마음 나도 이해해..나도 어릴때 그런 적이 많으니까..하지만 너가 아무리 나에게 많은 고생을 만들어 주어도 난..널 사랑할거야 왜냐하면 넌 내 가족이니까"

'가족'..이라는 말에 윤기는 그저 내말이 이해가 안된거 같았다..


민윤기
"어떻게..넌 나를 가족..흐..이라고 생각하는..거야? 흐윽..난 널 괴롭고 힘들게..흐흐..하는데..왜넌..날..대체..흐..왜.."

윤기가 말을 하던중 난 윤기를 안아주었다.

여주
"언제나 말하지만..난 널 원망하지 않아..난 너가 내곁에 있어준..자체가 너무 감사할뿐이야..그러니까..다시는 내곁에서..떠나지 말아줘.."


민윤기
"흐윽..'여주'야..그래도..난..또..널..흐..죽일수..있ㅈ..

쪽-

계속해서 자신을 원망하는 윤기의 난 그저 윤기를 진정시키는 것봤에 할 수 없었다..그래서 이방법으로 진정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난 윤기에게 입맞춤을 하였다..

윤기는 갑자기 입맞춤을 하는 나의 행동에 놀랐지만 금방 진정이 됐는지 그저 나에게 더 안길뿐이였다

입술이 떨어지고 나서 난 윤기에게 말했다..

여주
"난 정말 널 원망하지않고 미워하지도 않을거야..그러니까 다시 우리곁으로 와줘 윤기야.."

내말에 윤기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나에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면서



민윤기
" '여주'야 고마워..다시는 너의 곁을 떠나지 않을게..날 믿어줘서 정말 고마워 '여주'야"

윤기의 말에 난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여주
"그럼이제 돌아가자 우리가 살고있는 따뜻한 집으로"


김태형
"우와-드디어 집에 간다! 가자마자 쓰러지게 생겼네.."

여주
"야..너 솔직히 열심히 않찾았잖아;;"


김태형
"쉿-!"


민윤기
"정말 김태형의 머리속은 이해가 안된다.."


김태형
"그거 칭찬이죠?"


민윤기
"에휴..그냥 가자"

그렇게 윤기는 다시 우리곁으로 오게 되었고 윤기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붉은달의 영향도 함께 사라지게 되었다.

작가의 말

연둥이둘 안뇽! 작가에요 너무 글을 늦게 올렸는데..엔딩도 허술하죠?(그건 저도 인정합니다..)하지만 최대한 노력해서 썼으니까 부디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