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Vampire Hunte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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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실 우리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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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졌어요.."

정국의 말에 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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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 바이러스가 뭔데..너 알고있어?"

윤기의 말에 정국은 잠시 생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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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도 이 이야기는 주변에서 들었는데..190년 전에 어떤 바이러스에 걸려서 정신이 이상해진 뱀파이어가 온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뱀파이어는 계속 물고다녀서 바이러스를 옮겼데요..그래서 그 뱀파이어들을 죽였는데..지금 이순간에도 한명이 바이러스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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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현재 '여주'씨가 살고있는 이세계에도 그 바이러스로 뱀파이어들이 변한거같아요..제가 들었던 애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정국의 말에 우리는 충격을 먹었다..

여주

"그럼..제가 살고 있는 지금도 그런 뱀파이어가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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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아무래도 그런거 같아요.."

나는 충격이였다..어쩌다가 우리세계까지..

그렇게 우리가 충격을 먹고 있을때..

쾅-쾅-

???

"계십니까?"

현관문에서 누가 노크를 하며 말하는 목소리에 갑자기 놀란 우리들 사이중 태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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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그 헌터인가봐요..어쩌줘..?"

태형이 말에 난 조용히

여주

"일단 사람인척 연기하세요..절대 피를 보여도 유혹에 넘어가지말고요..알았죠?"

내말에 정국과 윤기는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현관문쪽으로 다가갔다

-현관문-

여주

"누구세요?"

난 조심히 현관문을 보고 말하자 현관문 밖에 있는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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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아! 계셨군요 저는 ○○센터에서 뱀파이어 헌터라는 직업을 하고있는 '김남준'입니다 혹시 지금 집에 혼자계세요?"

남준의 목소리에 난 속으로 생각

여주

'저분이 뱀파이어 헌터..? 집에 들어보내도 되겠지..? 그래 난 윤기랑 정국을 믿어!'

여주

"아뇨 두명에 오빠들이랑 한명에 동생이 있어요..(문을 열면서)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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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아 감사합니다-그럼 빨리 수사하고 나가겠습니다"

문을 열면서 들어가자 남준말고는 다른 사람한명도 들어가서 난 속으론

여주

'저..사람은 누구지? 엄청 순순하게 생겼네..저런 사람도 뱀파이어 헌터를 하나..'

-거실-

거실에 들어온 남준과 한남자가 들어오더니 집을 돌아다니면서 수사를 시작했었다..

그러자 한 남자가

???

"뭔가..뱀파이어들이 먹는..피냄새가 나..집에서 조금의 비릿한 냄새가 나는군.."

김남준 image

김남준

"전 모르겠는데..근데 선배님 오빠들이라는 분들이 엄청 하얗게 생겼네요..(소근히 말을한다)설마 전 분들..뱀파이어 아닐까요..?"

남준의 말에 남자는 윤기랑 정국 앞으로 와서는 두리번 살펴보더니 말을 했다..

???

"사람 치고는 엄청 하얗게 생기셨네요-뱀파이어도 피부가 하얀데..혹시 실례가 아니시면 이빨 좀 볼수 있을까요?"

남자의 말에 윤기랑 정국은 잠시 망설이다 입을 벌리며 이빨을 보여주었다

여주

'어떻하지..분명..송곳니가 있을텐데..'

내가 불안불안하게 속으로 생각할동안 남자는 윤기랑 정국의 이빨을 보고 말했다

???

"흠..송곳니는 없네요..그럼 다음 검사를 해보죠 남준아! '그거'가져와"

남자의 말에 남준은 가방을 뒤지고 안에서 '수혈팩'을 가져 와서는 한남자에게 건냈다

그러면서 남자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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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근데 선배님..어떤 방안에서 피같은 물체를 발견했습니다..확인해봐야 하지않을까요..?"

남준의 말에 남자는 잠시 생각하다가 수혈팩을 가방에 다시 넣고 방쪽으로 걸어갔었다

두남자가 방으로 걸어간걸 확인한 난 윤기랑 정국이에게 다가가며 조용히 말했다

여주

"많이 힘들죠..? 그렇게 힘든데..전 할 수 있는게 없네요..정말죄송해요.."

내말에 둘은 미소를 지으면서 나를 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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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야 '여주'야-너는 잘못하나도 없어 우리세계에서 퍼진 일이니까 미안한건 오히려 우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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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맞아요-'여주'씨는 아무런 잘못이 없어요 그러니까 죄책감 갖지 말아요"

그 둘의 말에 난 고맙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태형이가 나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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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 누나..저사람들..믿어도 되는거에요? 수사가 끝났다고 해도..우리를 끌고 갈 수 있잖아요.."

태형의 말에 난 태형이에 머리를 쓰담으며

여주

"아니야 태형아..우리한테는 아무런 일은 안 생길거야-그러니까 한번 저 사람들을 믿어보자-"

내말에 태형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말했다

잠시뒤 방에서 나온 남자들은 나에게 오고는 물었다

???

"시간이 없어서 수혈팩 검사는 못하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사실..화장실에서 피를 발견했어요 그건 뭔지 물어봐도 되나요?"

남자에 말에 난 얼굴을 붉히면서 남자를 보고

여주

"그거..말해야..하나요..?"

내말에 남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하라고 했다..

그말에 난 잠시 망설이다가

여주

"사실..그거...

작가의 말

안뇽 연둥이들! 초보작가에욤!!(아 저리가!! 중요한 타이밍에 나타고 ㅈㄹ이야!!!!!!!!)일단..연둥이들 진정해..ㅜㅜ 나도 오늘 글 두개 써서 힘들었다구..그래도 늘 노력해야하니..하..

그래도 날 미워하는 연둥이는 (당연히)있을 수 있겠지만..늘 노력할게요..(쭈글..)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안뇽이 계세요..)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