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happy siblings
3_Ha Sung-woon and Ha Ye-won's past


하성운은10살이고,하예원은 8살이있고,엄마는 병의 걸려 병원에 갔지만 의사선생님께서 엄마는 오래 못 산다고 하시고,아빠는 하성운은 8살 하예원은 6살때,엄마과 이혼해,외국으로 갔다

엄마
얘들아,엄마 없어도 잘 살수 있지?


하성운
엄마 왜 그런...말씀을...하시는데요?...흡...끅..

엄마
울지마라.엄마는 이제 너희에 곁을 떠야하는...시간이 온거 같구나...

엄마
성운아


하성운
네?

엄마
예원이 아직 어리잖아,예원이 잘챙겨주고


하성운
네

엄마
예원아


하예원
엄마...흐아아앙...엄마!

엄마
뚝 하자

엄마
엄마가 없으면 오빠말 잘 들어!


하예원
네...흡..끅....(성운이를 안고 울었다)


하성운
토닥토닥

08:55 PM
엄마
이제 시간이 늦은것 같구나,어서 집에 가봐...


하성운
네.....(훌쩍)


하예원
(훌쩍)...(훌쩍)


하성운
저희 ...이만...가볼게요....


하예원
엄마 사랑해~

엄마
나도 사랑한다 딸

다음날_


하성운
엄마 저희 왔어요...

엄마
....그래 왔ㅇ...어?


하예원
엄마 왜 그래???어디아퍼???말해봐 어디아퍼???

엄마
아...아니야...안...아퍼...(콜록 콜록)


하성운
엄마 기침 왜케 심각해???진짜 어디아픈거 아니야???우리랑 오래오래 같이 살라야지!!!

엄마
성운아,예원아,어재 엄마 했던 말 기억나니?


하성운
네


하예원
네

엄마
어제 했던말이 지금 눈 앞까지 왔어.이제 이별해야 한다...미안하다...잘 못 챙겨주고,그리고 사랑해...


하예원
(울음 폭팔)엄마...흐아아아앙...엄마..엄마!!!내 곁에서 떠나지 마!!!!제발!!!!흐앙


하성운
엄마!!!!흡...끅....제가 잘 못 해줘서 죄송해요....제발 저희 곁에서 떠나지 말아주세요...약속해요!!!

엄마
미안하다...그 약속 못 지킬것 같다...엄마로써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해...성운이는 예원이 잘챙기고,예원이 오빠 말 잘들으렴...

그리고 엄마는 눈을 감으시고...돌아..가셨다...


하예원
엄마!!!!흐아앙


하성운
엄...엄마!!!

성운이는 예원이 데리고 의사선생님 부르러 갔다.


하성운
저희 엄마가 돌아가셨어요...방금전에요

의사 선생님
헉!!!일...알겠다(연기)

의사 선생님
간호사 5명 불러서 702호로 오라해라..

간호사
네

702호는 엄마의 병호

병실안에서

간호사
의사선생님 저희 왔습니다

의사 선생님
어..이 분을 깨끗히 닦고,장례식장 할 준비 해

간호사
네...


하예원
.....


하성운
........

두 아이는 함참동안 침묵해 있었다...


여니찌
그리고 5년후...하성운은 집을 나갔고,예원이는 하성운 집 나간걸 모르고,계속 하성운만 기다리고 있었다가,기다리는 것을 포기를 했다...


하성운
예원이는 잘 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