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don't talk anymore(싸이코)

prolog

우린 더 이상대화하지 않아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네가 찾던 사람을 찾았다고 방금들었어

네가 찾아왔던

네가 찾던 사람이 내가 아니라는 걸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이 시간들을 겪고도 아직 난 궁금해

왜 너를 잊지 못하는지

너는 아주 쉽게 해버린 일인데

알고 싶지 않아

오늘밤 네가 무슨 종류의 드레스를 입는지

그가 너를 꼭 안고 있는지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난 너에게 빠져버렸어

너의 사랑은 게임이라는 것을 알았어야 했는데

이제는 너를 머릿 속에서 지워낼수없어

그저 수치스러워

널 증오해

널 사랑해

난 싫어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그러긴 싫지만 누구로도 너를 잊어낼수 없어...

이 내용은 찰리푸스의 We don't talk anymore을 재해석 해 작품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