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you a bully?
<100,000 Special> I'm the Heroine! (Hulalal)



5번이 제일 많았으므로 5번으로 결정 됬습니다!

"내가 여주되기!" 당첨자분은!


훌라랄님 입니당★

뽑히신거 축하드리고!!

제가 너무 늦었죠!!?

음..

그동안 학원숙제가 좀 많았고

제가 꽂혀있는 게임이 있어서

늦은것 같네요 ㅜ_ㅜ


김세정
잠깐?


김세정
그럼 이번에 나 안나와!?


작가
웅♥


김세정
저렇게 당당하냐..


작가
우리 독자님들을 위한 프로젝트 랄까!?


김세정
힝구


김세정
뭐.. 어쩔수없지


작가
예쓰 ]-[ ♥

아주 더운 여름날 이였나.

늦은 밤, 영어숙제를 학교 체육관에 나두고 와서 다시 가지러 갔었다.

하지만 이 밤에 체육관에선 누가 있었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내 숙제를 챙기느라 딱히 신경을 쓰진 않았다.

하지만 그때 딱 내 이름을 불려오는 목소리.

"훌라랄."

훌라랄
저요?..


옹성우
너라고 얘기 했을텐데,

훌라랄
아아..! 못들었어요.


옹성우
그럼 여기에 너하고 나 말고, 누가 있단거지.?-

훌라랄
하핫..?

- 옹성우 시점.

내가 훌겨보던 후배라 얼떨결에 말을 걸어버렸다.

얼떨결에가 아니지.

그냥-

나의 본능에 따라서?

훌라랄
근데 왜 부르신ㄱ..

말을 다 하기도전에, 딱 짤라서 대답 해주었다.

그러면서 내 앞으로 다가왔다.


옹성우
전화번호 좀 줘.

훌라랄
네?.. 전화번호요?


옹성우
응.


옹성우
안돼?

훌라랄
아, 아니.. 되기는 하는데..

옹성우 선배님은 내가 들고있던 휴대폰을 빼았아, 전화번호를 입력했다.

그러고선 전화를 걸었다.


옹성우
이거 내 번호야.


옹성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 말.

훌라랄
예..?


옹성우
내가 문제 몇가지만 내도 될까?.

훌라랄
'아니 씨,, 사람 바쁜데 이래라 저래라야.'


옹성우
숫자 4를 한글로 읽으면?

"사"


옹성우
몸 전체 부위중, 들을 수 있는 부위는?

"귀"


옹성우
학용품 중, 도형 등 물건을 잴 수 있는 학용품은?

"자"


옹성우
합치면?

훌라랄
"사귀자"

?

아 잠깐,

방금 내가 뭐라고 한거지..?

그 순간, 선배는 내 입술에 키스를 하며 말했다.


옹성우
그래, 사귀자.

...

훌라랄
어,..



옹성우
사랑해.

훌라랄
네..? 아 잠깐!

상황파악이 안되었다.

아니,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선배는 찡긋 하며, 저 멀리있던 책가방을 들고오고선,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귓속말을 해주었다.


옹성우
내 소유물, 내일 보자.

훌라랄
어..? 네에..!

일진이긴 하지만,

비율 좋고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고

매력도 넘치고

이거 완전 남친감이잖아!?

크야.. 솔로인생 다 살았네.

훌라랄
그럼 이제 뭐라고 불러야 하지.

오빠? 아니면 선배?

훌라랄
아악 몰라!

나는 혼자 체육관에서 발버둥 치다가, 다시 발걸음이 들려왔다.

훌라랄
앙..? 이 시간에 누구지.


옹성우
헥헥..!

선배였다.

'왜 오셨지?'

훌라랄
다시 왜 오셨어요..?


옹성우
아아! 겉옷 나두고 와서.

? 아,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만 하고 다시 나간 성우선배.


옹성우
그리고 이제 선배라고 하지말고, 오빠라 불러.

훌라랄
아..! 알겠어 오빻ㅎㅎㅎㅋㅋㅋ 헤헤헿ㅅ

대환장파티


작가
예..


작가
재미 없으시죠..


작가
쉰다는 말 없이 몇주 쉬어버려서 죄송할 따르ㅁ..


작가
아무래도


작가
제가 감각을 잃은건 아닌지..


작가
재미가 없어진건 아닌지..


작가
꼭 당첨 되신분 아니더라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재밌게 안읽더라도 재밌게 읽어주세여...... (쮸글)


작가
그럼 이만 잠모지리가 된 작가는


작가
다음편을 최대한 빨리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
그럼 잠디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