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BTS's new manager
(Episode 66) Recording


박여주
“뭐..? 제안을 받았다고?”


전정국
“ㅋㅋㅋ웅ㅋㅋㅋ”

박여주
“근데 왜 웃어?”


전정국
“내가 받은건 아니구~”

박여주
“뭐?? 무슨소리야?”


전정국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ㅋㅋㅋㅋ”

저번화에 정국이가 말한 후)


전정국
“저... 생각 끝났어요...!!”


새 매니저 (김신영)
“네ㅎ 그럼 말해보세요~”


새 매니저 (김신영)
“제안 받으시겠어요?”


전정국
“엄...매니저님 일단 제 질문에 답부터 좀 해주시겠어요?”


새 매니저 (김신영)
“네?ㅋ 지금 무슨..”


전정국
“그 여자애..매니저님이 모르는데 일부러 저한테 거짓말 안거일수도 있잖아요?”


전정국
“그러니까 제대로 확인 받아야죠”


새 매니저 (김신영)
“그래서 지금 무슨 말이 하고 싶으신 거죠?”


전정국
“그럼 대답해보세요.”


전정국
“여주 붙잡아서 저 협박하게 하라고 그 여자애한테 시킨거.. 매니저님이죠?”


새 매니저 (김신영)
“지금 그게 중요해요?”


전정국
“대답 안하시면 저도 대답 못 드려요.”


새 매니저 (김신영)
“하..ㅋ 네 맞아요. 제가 그 여자애한테 시켰어요.”


전정국
“정확이 말해주세요.”


새 매니저 (김신영)
“제가 그 여자애한테 시켜서 박여주 납치하라고 시켰어요. 왜냐하면 전 정국씨를 협박해야 하니까요.”


새 매니저 (김신영)
“이제 됐어요?”


전정국
(피식) “네ㅋ 됐어요.”


새 매니저 (김신영)
“그럼 이제 말하세요. 제안 받으시겠어요?”


전정국
“절때 안 받을건데요?”


새 매니저 (김신영)
“그럼 박여주 죽이라고 할게요~ㅎ”


박지민
“거기서 스톱~”


새 매니저 (김신영)
“???”


박지민
“신영씨, 여기서 멈추시죠.”


새 매니저 (김신영)
“제가 왜요?ㅋ”

그때 지민이는 폰을 들어 녹음본을 틀었다.

“제가 그 여자애한테 시켜서 박여주 납치하라고 시켰어요. 왜냐하면 전 정국씨를 협박해야 하니까요.”

“이제 됐어요?”

“네ㅋ 됐어요.”

“그럼 이제 말하세요. 제안 받으시겠어요?”

“절때 안 받을건데요?”

“그럼 박여주 죽이라고 할게요~ㅎ”


새 매니저 (김신영)
“마음대로 제 목소리 녹음하시면 이거 불법이거든요?”


박지민
“끝까지 들어요~”

“거기서 스톱~”

지민이의 마지막 말로 녹음이 끝났다.


박지민
“제 목소리도 들어가면 불법 아니거든요?ㅋ”


새 매니저 (김신영)
“....이씨..”


박지민
“지금 당장 가서 매니저 일 그만 두겠다고 하시고 가서 여주 풀어주세요.”


새 매니저 (김신영)
“제가 못하겠다면요?”


박지민
“그럼 이걸 그대로 경찰에 넘겨버리죠.”


박지민
“여기저기에 소문나서 거지로 살기 싫으면 똑바로 행동하세요.”


새 매니저 (김신영)
“하....씨...”


새 매니저 (김신영)
“알겠어요. 매니저 포기할게요..!”



탄이탄쓰 (작가)
“이제 그 이유를 아시겠나요~~?”



탄이탄쓰 (작가)
“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몰폰까지 하시면서 댓글 달아주셨는데ㅠㅠㅠ / 재밌게 봐주서서 매우매우매우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탄이탄쓰 (작가)
“ㅋㅋㅋㅋㅋ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뭐 이런건가요?ㅋㅋㅋㅋㅋ”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