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f you were BTS's bodyguard?

A bit of a heavy story...

안녕하세요 쫀득이들~

바담바담입니다 :D

음.. 제복보고 아셨겠지만

쪼메 무거운 이야기를 하려고 해여..

제가 제 폰 사용시간 문제로

작가생활을 그만둘 수도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물어봐주지 말아주세요..^^

음, 비록 필력이 많이 부족한 저였지만

15분이나 되는 쫀득이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 작가생활은 그만둘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꽤나 좋게 작가생활을 끝내게 되었네요..

그래도 혹시 돌아올 수도 있으니까 구취는 하지 말아줘용...힣..

아, 마지막으루

사랑해요 쫀득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