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irlfriend is a "bartender"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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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What is your identity?


이여주
아~잘먹었드아~

이여주
그럼 설거지는 내가 할께


민윤기
아니야 너말고


민윤기
박지민이랑 전정국 너네들이 해.

(동시에) 우리가 왜!?


민윤기
(빡침) 둘다 밧줄로 묶어서 한방에 가두기전에 좋은말 할때 그냥 닥치고 해 ^^

.....


민윤기
에휴..진짜 쟤들 때문에 내가 늙는다 늙어..

윤기는 체념한듯한 말을 하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


.

여주는 윤기가 방에 들어간걸 보고 부엌으로 가서 정국과 지민에게 왔다.


전정국
이씨 개새끼 때문에 이게 뭐야..


박지민
ㅋ 여우새끼가 꼬리쳐서 그렇지..


전정국
뭐!? 꼬리를 쳐?


박지민
니가 먼저 개새끼라며!

이여주
...ㅡㅡ

역시나 둘은 투닥거리고 있었다.


전정국
이건 내가 닦을테니까 넌 가서 식탁이나 닦아.


박지민
됐어 내가 닦을꺼야!

이여주
저기...


전정국
어? 여주?

미끌


박지민
어?

쨍그랑

정국과 지민이 투닥거리다 결국 들고있던 접시를 떨어트렸고 다가오던 여주에게 유리조각이 튀었다.

이여주
윽!


전정국
ㅇ...여주야...괜찮아..?


박지민
야 다리에 피..

여주의 다리에선 유리조각에 쓸려 피가 나고 있었디.

이여주
.....


전정국
ㄴ...난 구급상자 같고 올ㄲ..

탁

이여주
괜찮으니까..그냥..내앞에 서


전정국
ㅇ...아니 그래도..

이여주
서라면 서


전정국
알겠어..

이여주
정국아 지민아..

(동시에) 어?

이여주
윤기오빠가...그만하라고 했을때 그만했으면 이런일은 없었겠지?


박지민
어...

이여주
근데 이를 어쩌나.. 결국은 싸우다 내다리에서 피가 나네


전정국
미안해..(여주 눈..또 노란색으로 변했어..)

이여주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전정국
ㅇ....어?

이여주
대신 너희가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여주
내가 선물 하나 해줄께ㅎㅎ


전정국
선...물..?

.

..

...


민윤기
하암...목말라..


민윤기
뭐야..풉 ㅋ 너희뭐하냐?


전정국
하아...형 제발 부탁이니까 그냥 가줄래..


민윤기
그냥 가기엔 너무 아까운뎈ㅋ

정국과 지민은 둘이 껴앉은 자세로 밧줄로 묶여있었다.

이여주
아! 윤기오빠


민윤기
엌ㅋㅋ옄ㅋㅋ주얔ㅋㅋㅋ쟤들 왜저러고 있냨ㅋㅋㅋ?

이여주
아 둘이 좀 친해지라고 저렇게 해놨어요 괜찮죠?


민윤기
엌ㅋㅋ 잘했네 앞으로 딱 일주일만 저러고 있으라해.

이여주
오 좋은데요?


박지민
아 제발...일주일은 안돼에..

이여주
(정색) 내 다리보고 그런 말이 나와?


박지민
그냥 있을께..

그날 저녁

이여주
이제 좀 친해졌어?


전정국
어...지겨울정도로 친해졌으니까 이제 좀 풀어주라 ㅜ

이여주
흠...이젠 안싸우겠다고 약속하면 풀어줄께

(동시에) 나 전정국(박지민)은 다신 안싸울것을 맹세합니다..

이여주
알겠엌ㅋ 풀어줄께


박지민
아오~팔에 쥐놨어ㅓㅓ


전정국
으아ㅏ 뻐근해에

이여주
자아~ 피곤하다..이제 그만자자~


전정국
벌써? 지금 11시인데?

이여주
벌써라니..11시면 늦은 시간인데?


전정국
그래 그럼 너 먼저 자

이여주
넌 안자?


전정국
ㅇ..아 난 좀 할일이 있어서ㅎㅎ

이여주
그래?그럼 잘자~


전정국
어 안녕!

여주가 들어가고 정국은 무언가를 은밀하게 준비한다.


자까
여러분 제가 가족여행을 와서 업로드가 좀 늦어졌네요!


자까
지금 여행와서 무겁지만 노트북까지 들고 와서 쓰고 있슴다.


자까
흠..내일은 뭔가 녹초가 될거 같아서 지금 폭업 할께요!


자까
그리고 이건



자까
늦은거에 대한 작은 선물..? ㅎ그냥 심심해서 그려봤어요우


자까
댓 많이 써주세요 댓이 많을수록 작가는 힘을 내서 더 많이 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