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kind of man are you today?
The middle-aged woman and the bastard

쿠쿠00
2018.01.30Views 559

여주
으어..늦었어 늦었어 부장님이 또 한소리 하실텐데ㅠ 일단 뛰어야겠다!!


지민
(여주와 부딪힘) 아야,, 아줌마 좀 조심히 다녀요!

여주
아줌마아~?! 아무리 그래도 23살한테 아줌마라뇨! 이렇게 예쁜 아줌마가 어디있다고 허;


지민
(여주를 무시하며 앞 건물에 들어간다)

여주
으어 아침부터 아줌마 취급이나 받고!! 우이씨 가다가 넘어져라 개자식아!!!!!! 개자식..아...?너 왜 우리 회사 들어가냐 킁..뭐지

여주
(왜 우리 회사로 들어갔을까..우리 직원은 아닐테고 신입인가? 신입이면 맘껏 부려먹어야지 흫)

부장님
이보게;; 지금 상사가 하는 말을 어디로 듣고 있는거야! 정신줄 똑바로 못 잡아?! 10분 지각했으면서 무슨 딴 생각인가!!!!

여주
아아..죄송합니다 잠시 오다가 어떤 개 때문에 늦었어요...

부장님
..?개?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 후,, 일단 신입사원 소개하게 자리에 들어가


지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사원 박지민입니다 잘부탁해요

여주
오호라..진짜 신입사원이라니..흫흐흫ㅎㅎㅎㅎ

부장님
일단 지민씨는 여주씨 자리에 가서 앉아요, 여주씨 자리가 어디냐면..


지민
여기죠? 여기서 제일 예쁜 23살 아가씨, 자리 말이에요

여주
저 인간...갑자기 왜 저래 내 이름은 어떻게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