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opened my eyes, I was in a state of confusion

11 #

딩동

벌컥

최여주

" 오ㅃ .. 아니 왔냐ㅋㅋㅋㅋㅋㅋ "

전정국 image

전정국

" ??? 형 병원에는 왜 안갔었어요 "

박지민 image

박지민

" 정국아 미안하고 사랑한다 "

박지민 image

박지민

( 정국에게 손하트를 날린다 )

전정국 image

전정국

" 아 진짜 .. "

최여주

" 힘으로 해결하면 집 다 뽀사진다 정국아 "

전정국 image

전정국

" 다 뽀사버린다 "

최연준 image

최연준

" 이 집 주인은 나임 "

최여주

" 응 연준아 오늘 밤엔 치킨 "

최연준 image

최연준

" ... 저러니까 살이 찌지 "

최여주

" 머리채 뜯기고싶냐 "

최연준 image

최연준

" 짜질게 "

최여주

" 응 "

전정국 image

전정국

" 내가 복수한다 "

최여주

"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 "

전정국 image

전정국

" 당하지만은 않을거야 분명해.. "

최여주

" 응 그래 고맙당 "

짧지만 아주 일상적인 .. 🌈

여주가 계속 오빠라고 하는게 보이네요 ㅠㅠ !!

적응할려고 노력 하고있답니다 우리 여주도 ..

작가는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이 .. ❤

(사회생활 만렙)

사랑합니당 흐흫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