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my younger brother?
6. The Truth of the Incident (2)


창고)


김태형
그래애~여주야!얼른 가자아~~~

김여주
응.. (울고있음


김태형
그래그래..울지마 여주야 오빠가 있잖아~

김여주
훌쩍훌쩍..)

그때 뒤에서 스윽 하는소리가 들림


김태형
여주야.오빠 손 놓히면 안돼 !잠시만 여기있어


김태형
여주 너 절대 어디 가지말고 여.기!있어야 해!오빠는 잠깐 저기좀 보고올게!

김여주
흐응....가지마..오빠..나..무..무.. 으악!!!읍읍. (누가 3살인 어린 여주를 업어서 데리고 가고 있었다

태형은 그걸 모르고 출구를 찾아 헤메는 중


김태형
어!~~저기다!~~여주..?!야아?!어딨어?


김태형
김~~~~~~~~~~~~~~


김태형
여~~~~~~~~~~~~~~


김태형
주~~~~~~우~~~~~~~

대답이 없자..태형은 운다)


김태형
흐아앙....여주 어디있는거야?..?...

태형은 일단 엄마아빠를 찾으러 혼자 갔다.여주를 생각하며)


김태형
아빠,엄마!

태형의 엄마
어어....태형아!!어!여주는.. (눈물을 흘리며..


김태형
엄....엄..마....여주가 사라졌어요..

태형의 아빠
어쩌..다..가??!


김태형
제가 잠깐 창고의 출구를 찾으러 간사이 누가 델고갔어요..

태형의 엄마
바닥에 주저않으며)아아....여주야!!!어디있니..?

다시 현재로 돌아옴)


김태형
근데 엄마..난 왜 여주가 기억이 안 나죠?

태형의 엄마
왜냐..너가 여주를 잃어버리고 난 뒤부터 밤에 매일 울며 '여주야 여주야..'를 부르고..죄책감에 시달려서 고민끝에 너희아빠와 상의하여 너의 기억을 지웠단다


김태형
아..그렇군요..그래서 제가 꼬마아이들을 싫어하게 된 거군요..

태형의 엄마
그렇단다

RRRRRRRR


김태형
엄마..나 잠깐 전화좀..

태형의 엄마
그래


김태형
형~전화 왜 했어요?

????
@아~우리 있다가 지민이랑 호석이랑 남준이랑 정국이랑 노래방 갈건데~너도 갈래?


김태형
네~!제가 노래좀 하죠~


민윤기
그래~지금 DD노래방으로 집합한다!!!


까띵
여러분!석진이가 안나온 이유는 석진이는..;;선생님 역이라서 그래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