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sweet potato specialist Umji
I'm going to tell you a story about how I got scolded by my dad while washing up on December 1st.

엄지와함께해
2019.12.11Views 106

음... 제가 저녁에

휴대폰을 하다가 컴퓨터방에 휴대폰을 두고 씻으러 들어갔어요.

근데 그 제가 씻으러 들어갈 때,

팬플 알림이 오지게 왔거든요?

근데 소리가 오질나게 계속 울리니까

아빠가 시끄러웠나 봐요.

갑자기 제 이름 석 자를 부르더니

휴대폰 들고 화장실에 들어갔냐고

화를 내는데

억울했습니다...

폰은 컴퓨터방에 있는데...ㅠㅠ

그래서 소리쳤죠

안 가져갔다고,

알림이 폰을 쓸 때만 오냐고,

못 믿겠으면 컴퓨터방 가 보라고,

거기에 휴대폰이 있다고.

그랬더니 아빠가 아무 말도 없더군요.

씻고 나와서 알림을 확인해보니


ㅎㅎ....

저 세명이 50개가 넘는 댓글을 다니....

알림이 남아날까요.... 후...

곧바로 답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과받았어요.



총 댓글이요?


^^

하...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