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gi is a bully?!
49-Cider!!!



민윤기
"후우....오늘 그년조져야겠네...."


민윤기
(전화)전정국 지금 니네 애들데리고 창고로와


민윤기
(전화)아..그리고 그년놈들도데리고오고


민윤기
(전화)그리고 총이랑 칼도 부탁


전정국
(전화)넨 빨리 오세연


민윤기
(전화)배지은 니 지금 내가찍어준 주소로와


배지은
(전화)알겠엉^♡^~


배지은
"오늘 내가 복수를 하고만다...."


배지은
"윤기야~♡나왔어...."


배지은
"엄마!왜 묶여있어?"

지은엄마
"그게...지은아..."


민윤기
"닥치세요"


민윤기
"전정국 이년도 묶어"


전정국
"들었지?묶어"


배지은
"민윤기!!풀어줘!!!"


민윤기
"내가 왜?"


민윤기
"전정국 총이랑 칼좀 줘"


전정국
"네"


민윤기
"내가 지금 뭐하려는지...알지...?"(살벌하게)


배지은
"사..살려줘..."


민윤기
"죽기전에 한마디하려면 해~"


배지은
"ㅅㅂ새끼!!내가 뭐때문에 지금 이러는데!!!"


배지은
"다 너때문이잖아!!!그냥 날 사랑해줬으면 그럴일도 없었잖아!!"


배지은
"그렇게 내가 싫었냐!?우리집도 다망하게 할정도로?"


배지은
"넌...진짜 이러면 안됐어..."


민윤기
"근데 말은 똑바로 하자...?"


민윤기
"니가 지랄안했으면 지금 니네 회사 안망했을수도 있지"


민윤기
"니가 지랄 해서 그런거잖아 ㅅㅂ년앜ㅋ"


전정국
"형 걍 말이너무 많은데 총으로 팔하나 쏠까요?"


민윤기
"그래"

윤기는 배지은의 팔하나를 총으로 쐈다


배지은
"아악!"


민윤기
"왜?아파?아미는 너때문에 더 아팠어 이년아ㅎ"


배지은
"그래도 총쏘는건...."


민윤기
"총이싫어?그럼 칼로 해줄게"

윤기는 또한번 배지은의 팔을 칼로 찔렀다


민윤기
"하아...이제는 그쪽차례네요?배지은엄마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