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nd My Bromance
Now I'm at an age where there's nothing I can't do

캐럿캐럿당근당근
2018.04.11Views 193


순영
3


지훈
2


순영
1!!!!!


지훈
짜샤 성인이다


지훈
이제 못하는게 없는 나이☆


순영
그지 진짜 못하는게 없는 나이긴 하지...


지훈
(뭐지 불안한뒈)


순영
불안하냐?ㅋㅋㅋ


지훈
어 진짜 니가 뭔짓을 할지 모르겠어


지훈
이 음마가 잔뜩 씌어갔고.....


순영
이제 성인이니 더 심해질걸?


순영
니 애기 낳을수도 있음


지훈
.....?


지훈
뭔 개소리야!!!!


순영
ㅋㅋㅋㅋㅋㅋㅋ


지훈
웃어?


순영
ㅋㅋㅋㅋㅋㅋㅋ


지훈
후......


순영
알았어 오늘은 안 할게


지훈
그럼 내일은 한단 얘기냐?


순영
아마도?

퍽-


지훈
니가 20150526대를 맞아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순영
아프잖아!


지훈
그니까 아플짓을 왜 해ㅡㅡ


순영
알았어 미안하다고 미안해


지훈
미안하면 됐어


순영
뽀뽀해줘


지훈
뭐래ㅡㅡ


순영
안해주면 내가 한다

쪽-


지훈
그럴꺼면 왜 해달라 그래...//


순영
혹시라도 해줄까봐?


지훈
으휴.....


지훈
내가 말하는데 내가 너보다 몇배는 더 순수하니까


지훈
제발 나한테 음마를 좀 전달하지 말라고!!!!!!


순영
내가 말했잖아


순영
성인 됐으니까 더 심해질거라고


지훈
아 진짜;;


순영
몰라 내 맘 가는데로 할거야


지훈
.....?


지훈
아니이!!!!!!!


순영
몰라 잘거야


순영
나도 무슨 짓을 할지는 몰라


순영
어떼ㅔㅔㄸㅔ떼뗍


지훈
나 오늘은 따로 자면 안돼?.....너 무서워


순영
응 안돼


지훈
......히잉


순영
오늘은 아마도 안할거야


순영
근데 내일은 허리가 끊어질듯 아플거야


지훈
얼마나 세게 박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