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in my hands, don't climb up" <Sweet Min>
Day_13



전정국
맨나알...지민이만..이뻐해주고오...


전정국
나는..맨나알..잘해도오.. 그냥.. 잘했다고만 하고오..


전정국
지민이는...마악..웃어주면서어..


전정국
안아주고오..맨날..나만...소외되는 느낌이란..말이에요오...


민윤기
아구..그래써?


전정국
흐으으앙...ㅜㅜ


민윤기
으이구우~ 질투했지?


박지민
우리 둘다..사랑해주는줄 알았는데에..


박지민
아니였었어....?


전정국
내,가 그렇,게에...끕..흐앙..소,외감,들고오..끕..


전정국
그래,앳...는,데에..끕..흐으..


민윤기
아이구우~ 그랬어?


민윤기
앞으로는 내가 사랑많이 줄게에~ (궁디 팡팡)


박지민
흐흫


전정국
흐윽..끅...흐아...끕..


민윤기
정국아 미안해~


박지민
정국아 우리 들어가서 놀자!!


전정국
으응 흐읍..끕..


뽀얀♡
하핳 2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융기♡


민윤기
이쒸


민윤기
들어가서 놀고 있어~


박지민
네에


전정국
끕..네에..

정국과 지민이 들어간후


민윤기
하...진짜..


민윤기
이제 j 조직 죽였으니..


민윤기
아버지한테 말을 해야하나?

Rrrrr

m회사 회장 (아빠
흠...윤기야 잠깐 집앞으로 나오거라


민윤기
네

m회사 회장 (아빠
니가 j 조직을 죽이라고 명령을 시켰다더구나


민윤기
아 ㅋ 네 왜요?

m회사 회장 (아빠
...

m회사 회장 (아빠
잘 죽였다..나도 그놈을 언젠간 죽이려고 했단다

m회사 회장 (아빠
니가 빠르게 해커를 잡아서 그렇게 설득시키니 아빠는 보기가 좋구나..


민윤기
감사합니다 저 그럼 할말은 다 끝났죠?

m회사 회장 (아빠
..고맙다..가보아라


민윤기
아 네 그럼 안녕히 가세요


민윤기
ㅎ 처음으로 이렇게 아빠한테 칭찬도 들어보고


민윤기
기분은 좋네.


민윤기
ㅎㅋ..


뽀얀♡
여러부운..제가 생각하기에도..


뽀얀♡
너무 늦게 온것 같아요..


뽀얀♡
이제 잔인한거...넣을까요오..?


뽀얀♡
무슨 소재를 쓸지 정해주시고오..한번씩..


뽀얀♡
소재 내용좀 적어주세요오..ㅜㅜ


뽀얀♡
너무 안나와서...ㅜ


뽀얀♡
그럼 앙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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